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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동경은] ‘꽃중년’ 유미코의 제2 인생 ‘파도타기’
- 이태문 동경 통신원 gounsege@gmail.com NHK방송문화연구 미디어연구부를 책임지고 있는 하라 유미코(原由美子, 1962년생)의 까무잡잡하고 야무진 얼굴에서 관리직의 연륜과 함께 충만한 생명력이 느껴진다. 주위에서 엄격한 상사, 철저한 커리어우먼이라고 부를 만큼 한 마디로 일밖에 몰랐던 전형적인 ‘일벌레’로 해외 출장도 잦았다. 주로 미국과
- 2016-06-07 09:10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