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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국남의 뉴컬처 키워드] 문화와 생활 트렌드 이끄는 ‘YOLO’
- “YOLO! You Only Live Once.” 2016년 3월 4일 방송된 tvN 프로그램 아프리카 편에서 신세대 스타 류준열이 혼자 캠핑카를 몰고 아프리카를 여행 중인 외국 여성에게 대단하다는 말을 건네자 돌아온 대답이다. 이때만 해도 많은 사람이 ‘YOLO(욜로)’의 뜻을 잘 몰랐다. 그런데 , 등 트렌드 분석서들이 올해 유행할 트렌드로 한결
- 2017-01-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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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를 맞이하는 지란지교
- 어릴 적부터의 친구 셋이 오랜만에 만났다. 한 친구가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어 자리를 못 비워 두 사람이 가게로 갔다. 저녁시간은 치킨 배달이 많아 바쁘니 점심시간에 만났다. 치킨 집 친구는 올해 말까지만 치킨집을 하다가 은퇴하겠다고 했다. 그동안 부부가 같이 장사하느라고 너무 고생을 많이 했고 돈도 벌 만큼 벌어 노후자금은 확보해놨다는 것이다. 이제
- 2016-10-1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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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이런 거 땜에 의 사한다] ‘디어 마이 프렌즈’
- 다들 진정한 친구가 몇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기 어렵다. 생각해 보면 필자도 주위에 친구가 많기는 하다. 대학 졸업 후 몇십 년을 한 달에 한 번씩 모임을 이어오는 동창모임이 있는가 하면 그중에서도 특히 마음 맞는 친구 셋은 삼총사가 되어 맛집 탐방이나 국내, 해외여행도 함께하고 있다. 여행은 역시 친구들하고 떠나야 자유롭고 좋다고 주장하면서 말이다. 또
- 2016-07-0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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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의 SNS 탐사여행 ①] SNS 생경함이 무기가 됩니다
- # 퇴임후가 더 중요했습니다 미국 노인이 땅을 치며 통한의 눈물을 흘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가 95세 생일날 쓴 일기입니다. “65세에 정년퇴임했습니다. 별 고민 없이 안락한 여생을 즐기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95세 생일 잔치때 얼마나 통한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퇴임 후 30년의 삶은 가장 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죽기만을
- 2014-06-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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