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하면 먼저 떠오르는 건 올려다보면서 소원을 빌어보는 휘영청 밝은 보름달. 방아 찧는 토끼가 보일 듯 말 듯 한 아이보리 빛의 둥근 쟁반 같은 달이 그렇기도 하겠지만 그보다는 풍성한 차례 음식이 아닐까 생각된다.
가을에 햇곡식이 나고 정성으로 준비한 차례 상에 자주 볼 수 없는 시댁 가족들이 둘러앉아 “형수님, 맛있어요”라고 하는 말을 듣는 것은
민족 고유의 명절 한가위,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오순도순 이야기도 하고 정성껏 마련한 음식도 나누며 정을 돈독하게 하는 날이다. 예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제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대부분 스마트폰 유저라는 점이다. 그러니 스마트폰을 알차게 사용하는 것은 물론, 서로 쓸 만한 앱을 소개하는 것도 대화의 소재가 된다. 추석을 맞아 이러한 스마트폰의 이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한가위를 맞아 산림조합 산림마트와 인터넷쇼핑몰 푸른장터에서 소비자가 믿고 믿을수 있는 국산 임산물을 엄선한 ‘숲에서 자란’ 선물세트를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숲에서자란’은 산림조합중앙회 대표 임산물브랜드로서 곶감, 나물류, 버섯류, 견과류, 더덕·수삼류 등 총 100여종이며, 각 선물세트별로 가격대를 다양하게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