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나아졌다. 하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 박근혜 정부 첫 해 ‘고용성적표’라 할 수 있는 지난해 고용동향에서 나타난 여성의 일자리 현황은 이같이 정리할 수 있다.
정부의 최대 국정목표인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서는 여성인력의 활용이 필수적이다. 이 점은 정부도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 부분이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정부는 여성의 ‘경력단절 없는 일·
육아를 떠맡는 노인 비율이 매우 높다는 소식에 온라인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영·유아의 70%, 미취학아동의 35%는 노인들이 키운다? 어허~”, “맞벌이 자녀 대신 손자들 키우느라 부모는 늙어서도 등골이 휘어지는구나”, “부모 눈치 보며 애 맡겨야 하는 심정을 누가 아나요. 제대로 된 대책도 없으면서 출산 장려하지도 맙시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
새해부터 달라지는 것들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뜨겁다.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시간당 5210원으로 오른다. 주 40시간을 근무할 경우 월 평균 최저임금이 108만원이 조금 넘는다.
유아휴직급여는 현행 정액제인 월 50만원에서 육아휴직 전 통상임금의 40%를 지급하는 정률제로 바뀐다. 지급액은 50만~100만원이다. 급여 중 일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