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를 떠맡는 노인 비율이 매우 높다는 소식에 온라인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영·유아의 70%, 미취학아동의 35%는 노인들이 키운다? 어허~”, “맞벌이 자녀 대신 손자들 키우느라 부모는 늙어서도 등골이 휘어지는구나”, “부모 눈치 보며 애 맡겨야 하는 심정을 누가 아나요. 제대로 된 대책도 없으면서 출산 장려하지도 맙시다”, “애를 맡기는 만큼 부모님 건강도 챙깁시다. 먹고살기 팍팍한데 상부상조해야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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