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은 4월 8일 오후 2시부터 충무아트홀(중구 신당동) 1층 컨벤션센터에서 ‘천식·알레르기 완치 가능합니다’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연다.
서울백병원 호흡기내과 염호기 교수가 천식과 알레르기의 근본적인 치료 방법과 함께 봄철에 흔히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의 증상과 원인, 치료방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 강의에 앞서 혈당, 혈
김재우 한국코치협회 회장, 사회적 코칭의 깃발을 들다
시니어들에게 주어질 수 있는 직업으로서의 기회 중 가장 용이한 것이 바로 ‘교육’이다. 시니어가 수십 년 간 쌓은 지식과 경험은 그대로 사라져야 할 것이 아니라 후대로 이어져서 간직되고 발전되어야 할 것들이며 그러한 능력이 가장 효과적으로 드러날 수 있는 게 바로 교육 분야이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급성 췌장염
회사원 김 모씨는 평소 술을 마시면 경미한 복부 통증을 느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최근 과음한 다음날 갑자기 배를 칼로 찌르는 듯한 극심한 통증과 함께 구역질, 구토가 일어나 결국 병원 응급실 신세를 졌다. 김 씨의 진단결과는 급성 췌장염이었다.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급성 췌장염으로 치료받은
파주시에 때아닌 밴드의 음악이 흘러넘쳤다. 바로 24일 지역출신 선·후배들이 모여만든 음악 동아리 광탄밴드(단장 김훈민)가 지역 내 저소득층 이웃과 장애우·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펼친 무료공연장에서다.
‘내 고향 광탄의 발전과 함께 주민들의 단합’를 모토로 내건 이날 무료공연은 2시간여에 걸쳐 대중의 귀에 친숙한 가요·락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세션공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벚꽃의 개화시기가 전년보다 빨라졌다.
벚꽃 개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2월과 3월의 기온이 예상보다 높아지면서 개화 시기도 예년에 비해 앞당겨지고 있는 것이다.
벚꽃은 지난 2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처음 개화한 후 서울에서는 28일 오후 개화했다. 벚꽃 개화가 서울까지 올라오는 데 사흘밖에 걸리지 않았다.
기상청은 전국적으로
서울시는 새 봄을 맞이해 30일 시민과 함께 중랑천 살곶이 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중랑천 녹색브랜드화’ 계획의 공감대 형성과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함께 만들고 가꾸는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기념식수 형태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생명의숲 국민운동, 미래숲, 중랑천 사람들 등의 시민단체와 시립대학교, 삼성
제2의 인생 멋지게 꾸며가는 전남 순천의 ‘월암공주’ 이인자씨
50대 중반의 나이에 자영업을 하는 남편의 불확실한 미래가 귀농귀촌을 결정하게 된 계기였다. 하지만 마을 어른들과 함께 사는 법을 배우면서 새로운 인생을 배워갔다. 농사와는 담을 쌓고 살려던 생각이 바뀌면서 귀농귀촌인들에게 희망의 꿈을 전하고 싶어졌다.
◇지긋지긋해 떠나려던 농촌으로 돌아오다
벚꽃의 계절이 돌아왔다.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4월로 접어들면서 지역마다 벚꽃축제가 계획돼 있다.
그중 서울에서 대표 벚꽃 명소로 꼽히는 여의도 윤중로는 4월15일에서 20일이 벚꽃 개화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올해 윤중로 벚꽃 개화시기는 4월11일이며 절정은 15일 전후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보통 벚꽃은 절정 시기를 기준으로
홍융표 들꽃세상 대표 인터뷰
야트막한 산에 둘러싸인 천안시 성남면 봉양1길 밤실마을에는 식물원이 있다. '들꽃세상'이다. 이름처럼 9900여㎡의 식물원에는 매발톱꽃, 자운영, 기린초, 금낭화, 복주머니난, 작약, 창포 등 우리 산과 들에 자생하는 야생화 1400여 종이 식재돼 있다. 나무도 천 그루나 된다. 들꽃세상의 홍융표(68) 대표가 직접 심고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을 듣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 노래처럼 내달 중순이면 천안·아산에서도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만날 수 있다. 봄을 대표하는 벚꽃의 향연을 온몸으로 즐기려면 천안 북일고 벚꽃축제에 눈을 돌려보자. '버스커버스커' 벚꽃엔딩의 배경이 된 북일고는 해마다 벚꽃축제를 열고 있다. 노래가 인기를 끌면서 북일고 벚꽃축제는 전국적인 벚꽃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