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수학문제 처럼이나 어려워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철 따라 옷을 찾아 입는 일이다. 원래가 둔감해서 그런지 철이 바뀔 때 제철 옷을 입는 것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주로 아내가 챙겨주는 옷을 입어서인지 아예 그 방면엔 촉감이 퇴화하여 버린 듯하다. 오늘도 또 그런 일을 당하고 말았다. 아직 8월 무더위가 지나지 않은 탓도 있지만 불과 며칠
플레이스토어에서 한글로만 검색해도 모두 쉽게 다운받을 수 있다.
시니어들이야말로 꼭 필요한 앱이 많다.
그러나 스마트 폰에 따라서는 제공 자체가 안 되는 앱이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저도 지난달 해당 휴대전화생산업체 고객센터에 가서 전체포맷을 하여
다시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수도권사는 분들 지하철 앱
어느 역에서 어느역 도착인지 알려주
택시를 타보면 대부분 젊은 나이의 운전자보다는 연세가 드신 분들이
많다.
똑같이 운전을 하여 돈을 버는 입장이지만 어떤 분은 할 일없어서
마지못해 하는 거라면서 언제든 그만둬야 할 일이라고 하시면서 이동하는 내내 불만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가 하면 어떤 분은 일이 있음을 감사하면서 아주 좋은 직업이라고 한다.
그 이유도 다양하게
지금은 창의적 시대가 대세이다. 누구나 창조적인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면 성공을 기대할 수도 있다. 그것은 피나는 노력의 대가이고 사람들을 감동시켜주기도 한다.
사람들의 문화 수준이 놀라울 정도로 변화되어간다. 먹고살기 위한 의식주를 넘어 이제는 여가와 각종 기념일들도 그냥 넘기는 법이 없다. 없던 날들도 만들어 별별 축하 날들이 생겨났다.
필자와 친한 지인이 30여 년 넘게 직장생활을 하다가 은퇴를 했다. 마음씨 좋은 부인이 그간 가족들 먹여 살리느라고 고생했다면서 좋은 차 한 대 사서 여행을 다니자는 말을 꺼냈다. 기왕이면 우리도 BMW 한 대 사 가지고 신나게 다녀 보자며 맞장구를 쳤다. 그런데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아들 녀석 왈, “아니, 아버지가 BMW 사서 뭐 하시게요? 그냥 작은
남과 북이 갈라진 대한민국에 방위 훈련이 있었다. 제402차 민방위의 날이다. 정부가 전쟁이라는 가상의 상황을 조성하여 그 위험성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지난 8월 24일, 정확하게 오후 2시 귀가 터질듯한 데시벨로 사이렌이 울렸다. 정부는 조직적인 방호 태세를 구성하여 실제적인 훈련으로 체험을 하면서 민간적인 방위 활동 연습을 실시했다. 적의
에 “고지대 사람은 장수하고 저지대 사람은 수명이 짧다”는 말이 나온다. 실제로 세계의 장수 마을은 파키스탄의 훈자 마을, 러시아의 카프카스 지역, 일본 알프스의 나가노 현(長野縣) 같은 고산지대나 일본 오키나와(沖繩), 전북 순창군, 제주도 등 해안가에 있다.
파키스탄의 훈자 마을은 해발 6000m가 넘는 험준한 히말라야 산맥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산소량
유장휴 (디지털습관경영연구소 소장/전략명함 코디네이터)
복잡한 선에서 자유롭게 싶다
선 정리라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TV 근처에 있는 선들이다. TV부터 시작해서 셋톱박스 선, 오디오 선이 얽히고설켜 있다. 선 정리를 하지 않으면 선도 꼬이고 지저분해 보인다. TV뿐만 아니라 우리 손에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도 자주 보이는 선이 있다. 바로 이
'가온'은 '가운데'를 뜻하는 우리말인데, 새문안로 3길이 한글 이야기의 중심거리이기 때문에, 이 길을 ‘한글 가온길’이라고 이름 붙였다. 한글 가온 길에 가면, 한글학회와 주시경선생의 집터, 그리고 주시경선생과 헐버트선생의 부조가 새겨진 조형물이 설치되어있다. 또, 이야기꾼 전기수 할아버지와 각종 한글 조형물, 윤동주 시인의 ‘서시’가 있다. 그리고,
라오스는 인도차이나반도에 있는 국가 중 가장 낙후된 나라지만 자연이 가장 아름다운 나라이기도 하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으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사람들 표정엔 순수함이 가득하다. 역사적 유적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라오스는 2009년 뉴욕타임즈가 꼭 가봐야할 여행지 1위로 라오스를 꼽으면서 세계인들에게 여행자의 천국으로 불리게 됐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