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는 25일 개인용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CART BP)’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트 비피는 손가락에 착용하는 반지형 혈압계로, 수면을 포함한 일상 전반에서 혈압을 측정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로 인증을 획득한 이 기기는 기존 커프를 팔에 착용하고 압력을 가하는 기존 방식의 불편함을 개선했다. 단순한 반지 형태로 수면
하늘과 땅의 경계가 사라지는 여름, 해가 지지 않는 북극의 낮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 그곳 한가운데 눈 덮인 산맥을 배경으로 푸른 잔디가 깔린 골프장이 있다. 세계 최북단, 달나라에 가장 가까운 골프장 ‘트롬쇠 GK’. 골프채를 잡는 순간, 당신은 지구의 끝이자 또 다른 세상의 문턱에 서 있는 셈이다. 한 번쯤은 이 북극의 파리에서 라운드를 즐기고 싶다는
4050 여성의 지지를 받는 뮤지컬 ‘맘마미아!’가 2년 만에돌아왔다. 1970~1980년대 전 세계를 풍미한 스웨덴 팝 그룹 ABBA(아바)의 명곡과 함께하며, 젊은 시절의 사랑, 우정, 꿈을 떠올리게 한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관람한다면, 어느새 웃고 울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 모른다.
◇공연 소개
일정 10
인공지능(AI)이 초고령화 사회, 의료 부담, 환경 위기라는 3대 과제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분석한 글로벌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시장조사기업 민텔(Mintel)은 22일 일본 법인을 통해 공개한 ‘AI와의 미래 – 2025年’ 보고서에서 AI가 사회 기반에 통합되는 방식이 국가와 기업 전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2040년, 서울의 노인 인구는 지금보다 56.6% 증가하고 아동·청소년 인구는 26.9%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인구 변화 속에서 복지 수요의 불균형이 예상되자, 서울시는 ‘세대공존형 복지시설’이라는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1일 서울연구원은 '인구 변화 대응 위한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세대공존형 복합화 전략 방안' 보고서를 통해 인구
다가오는 5월, 시니어와 청년이 함께하는 특별한 환경 보호 활동이 열린다. 시니어이슈학회 ‘SeniorFuture’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세대 교류 플로깅’이라는 이름으로 2025년 5월 10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진행된다.
플로깅(Plogging)은 ‘줍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와 ‘조깅’(joggi
정부는 3월 중순 현행 유산세에서 유산취득세로 전환하는 내용의 상속세 개정(안)을 발표했다. 유산취득세 방식은 상속제 부담을 줄이며, 응능부담 및 공평과세 이념에 부합한다. 다만, 조세협력 비용 증가 우려가 있어 장기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상속은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부가 이전되는 과정이다. 원활하게 이전된 부는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
다자와 에쓰코(田澤恵津子) 씨는 대기업 입사 후 6번의 이직을 거친 끝에 2007년 ‘에티컬뱀부’를 창업했다. 환경 친화적 자원인 대나무를 활용해 지속 가능한 제품을 개발한다. 지역사회의 고령 장인들과 협력 모델을 만들어 독특한 사업 방식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에티컬뱀부는 환경을 중시하며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는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2050년이 되면, 혼자 사는 고령 가구 넷 중 하나는 치매가 의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대책 마련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지난 5일 발간한 조세재정브리프 ‘미시모의실험을 활용한 고령층 알츠하이머병 환자 인구 분포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1인 독거 가구 중 치매 의심 가구는 2050년 기준 119만
슈퍼에이저(Super Agers). 80세가 넘은 나이에도 40대와 같은 인지기능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뇌의 기능이 퇴화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보통 사람보다 신체 기능도 뛰어나고 사회활동도 왕성하게 하는 사람이다. 슈퍼에이저는 타고나는 걸까?
‘80에도 뇌가 늙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의 저자 니시 다케유키는 슈퍼에이저를 ‘뇌와 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