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자생한방병원은 17일 서울 양천구 해누리타운에서 열린 ‘2019 양천구 진로교육의 날’ 행사에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올 한해 청소년 진로교육 활성화 및 인적자원 양성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 수상의 계기가 됐다. 아울러 이번 수상은 2017,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속 기준금리 인하 행진을 끝내고 동결 모드로 전환했다. 연준은 지난 7월 말 이후 세차례 연속 금리 인하를 결정한 바 있다.
연준은 이틀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어 통화정책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FFR)를 현행 1.50~1.75%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제롬
글로벌경기와 위험자산에 대한 우호적인 소식들이 발표되고 있지만 원화는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10월 글로벌 선행지수가 24개월 만에 전월 대비 플러스 전환했다. 하지만 원/달러 환율은 지난 11월 초 1157원을 기록한 후 한달여 만에 30원가량이 상승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크게 두가
크리스마스트리가 밤거리를 빛내기 시작했다. 누구에게 어떤 선물을 줄까?
‘엘림넷 나우앤서베이’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때 가장 받고 싶은 선물 1위가 남녀 모두 현금으로 나타났다. 자기가 갖고 싶은 물건을 살 수 있는 정도의 현찰을 원한다. “현금이 최고야!”라고 일상에서 하던 농담이 진심이라는 얘기. 남성은 38.9%가 현금 선물
찻집을 찾을 때 보통 분위기가 좋은 곳을 우선시한다. 그런데 차 맛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 아닐까? 기분 좋은 맛과 향기 가득한 곳으로 찾아가 봤다. 정성스레 준비한 차는 기본. 고즈넉함에 취하고, 이야기에 물들고, 사람 냄새에 저절로 미소가 피어나는 곳. 각양각색의 찻집 다섯 곳을 소개한다. 차에 대한 깊은 철학이 있었고, 그 아름다운 향취에 반하고 말
자격증에 관심을 두는 중장년이 늘어났다. 젊은이들이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의 도구로 자격증을 취득하듯, 시니어 역시 재취업을 위한 발판으로 여기곤 한다. 그러나 노소를 떠나 무분별한 자격증 취득은 시간, 돈 낭비에 그치기도 한다. 2019년 등록된 자격증 수는 3만2000여 개. 관심 있는 자격증 정보를 선별하기도 쉽지 않다. 이에 고민인 중장년을 위해 자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여자는 결혼을 하면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다. 출산을 하고 남편과 자식 뒷바라지하면서 살다 보면 젊은 시절의 경력은 온데간데없어진다. ‘이렇게 사는 것이 여자의 일생이지’ 하면서 단념하려던 순간, 집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잘해보겠다고 다짐하며 빛을 따라 즐겁게 걷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
중앙아시아의 나라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카자흐스탄 역시 먼 듯하면서도 가깝고, 낯선 것 같으면서도 친근함이 느껴지는 곳이다. 인천공항에서 카자흐스탄 국영 항공 에어아스타나를 타고 6시간 반이면 닿을 수 있는 알마티는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큰 나라인 카자흐스탄의 경제문화관광 중심지다. 오랜 기간 소련의 지배 아래 있었던 탓에 카자흐스탄어 외에 러시아어도 사
캠핑카에서 즐기고 싶다면?
대한민국 캠핑 인구는 500만 명이 넘는다. 국내 캠핑 산업 규모는 2017년 2조4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3.7%(5055억 원) 성장했다. 캠핑카와 캠핑 트레일러 등록 대수도 각각 573대, 2535대로 총 3108대를 기록해 전년 대비 50.4% 증가했다.
캠핑카 종류는 카라반, 캠퍼 밴,
전문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외래교수로 활동해온 이용덕(64) 씨가 도슨트에 관심을 두게 된 건 화가인 지인 덕분이었다. 스마트폰 대화방을 통해 지인에게 매일 아침 조선의 미술사에 대해 듣게 된 것. 그렇게 2년여를 들으니, 제법 지식이 쌓였고 미술에 눈이 뜨이기 시작했다.
“저 나름대로도 한·중·일 미술사 책을 사서 읽으며 관심을 키워갔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