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집에서 나온 쓰레기를 버릴 수 없다면, 집이 쓰레기로 가득 차는 데는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우리는 스스로 얼마나 많은 양의 폐기물을 만들고 있는지 자각하지 못한다. 22년차 ‘쓰레기 박사’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장은 쓰레기 범람 시대, 인류의 미래는 바로 집 앞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있다고 말한다.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니까!
홍수열 소장은
서울시가 10명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세제개편자문단’을 통해 마련한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의 근본적인 개혁안을 담은 ‘보유세제 개편안’을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전달했다.
서울시는 개편안을 통해 거주 안정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새 정부에 현행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을 건의했다.
실거주 1주택자와 조세부담능력이 없는 은퇴고령자
한 생명을 집에 들인다는 것은 큰 책임이 따르는 일이다. 각자의 ‘조건’이 반려동물 키우기에 적합한지 심사숙고해야 한다는 조언이 빗발친다. 그러나 어떤 조건을 얼마나 만족시켜야 반려동물을 키워도 된다는 것인지, 예비 집사들은 가늠하기가 어렵다. 전문가에게 예비 시니어 집사가 갖춰야 할 조건에 대해 들어봤다.
반려견 행동교정 전문가 이웅종 연암대학교
서울대공원에 가수 임영웅 팬클럽의 기부로 ‘Hero(히어로)가든’이 조성됐다.
‘히어로 가든’은 서울대공원이 ‘시민과 함께하는 가든 조성’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꽃의 숲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됐다. 조성 비용은 임영웅 팬클럽인 ‘영웅시대 위드 히어로’가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조달했다. 시공은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조경사업팀이 맡았다. 더불
서울시가 올해 총 92억 원을 투입해 노후 주택의 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2022년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이는 저층 주거지 밀집 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수리 공사 시 비용 일부를 지원(보조·융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노후 저층 주택으로 사용 승인 20년 이상 지난 단독 주택과, 공동 주택
1인 가구수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정부와 지자체가 이들을 위한 제도를 내놓고 있다. 건강과 돌봄, 주거 등 비교적 취약한 분야를 보완해주거나 외로움 해소를 위해 지원센터를 설립하는 등 지원의 목적과 형태가 다양하다. 이중 몸이 아픈데 혼자 살아 도움 청할 곳이 없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몇 가지를 소개한다.
병원 같이 가고, AI 통화로 안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일시 중단되거나 폐쇄됐던 벚꽃길이 개방된다. 서울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 여의도와 석촌호수 벚꽃길이 3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다만 두 곳 모두 기존에 진행했던 벚꽃 축제는 따로 열리지 않을 예정이다.
영등포구는 여의서로 벚꽃길을 제한적으로 개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영등포구는 2020년 코로나 사태로 '여의도 봄꽃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귀촌을 희망하는 중·장년 시민에게 농촌에 살며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50+농어촌워킹홀리데이 in 전북’은 전라북도 무주군·부안군·임실군과 연계해 진행하는 지역체류형 인턴십 과정이다.
신청자 중 선발된 21명은 올해 6~8월 3개월간 전북 무주·임실·부안에 체류하며 일한다. 활동처는 농업회사법인, 영농법인, 임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자원봉사 전문가 육성을 위해 ‘서울시민대학 자원봉사 시민석사과정’을 신설했다. 수강을 마친 수강생은 서울시장 명의의 시민 석사가 수여될 예정이다.
서울시민대학은 시민의 강좌 수강과 활동을 학습 시간으로 인정하고 이수 시간에 따라 서울시장 명의의 명예시민학위(시민 학사·석사·박사)를 수여하는 명예시민학위제도를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사회적 교류가 끊어져 고립 상태가 심화되거나 경제적 위기 상황에 몰린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는 ‘1인 가구 상담헬퍼’를 5월부터 시작한다.
해당 사업은 ‘1인 가구 상담헬퍼’가 옥탑방, 고시원, 지하층 등 주거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공공지원 복지망에서 누락된 1인가구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사례관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