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마이라이프’ 시니어기자단 1기로 선발된 강애수님이 보내온 글을 싣습니다.
두 남매를 둔 강애수님은 목원대 기악과 출신으로, 결혼하기 전부터 음악학원을 5년 정도 운영했는데 연년생으로 아이를 출산하는 바람에 학원운영을 접어야만 했던 경력단절 여성중 한 분이십니다. 큰 딸은 카드사에서 디자이너로 근무 중이고 둘째 아들은 대학 졸업을 앞두고 첫 취업에
-시니어들의 아름다운 성, 이대로 감추기만 할 것인가
우리나라는 사회적 편견이 강한 편이다. 더구나 청소년들을 위한 성교육이나 성문화사업 등은 많이 있지만 노인들을 위한 것은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노인들이 성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남사시럽게, 부끄럽지도 않나?, 주책이 없어"이런 생각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렇듯 또 하나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
김병헌 LIG손보 사장이 제빵사로 변신했다.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기 위해서다.
18일 LIG손보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소재 적십자 봉사센터에서 김 사장은 머핀, 단팥빵, 크로와상, 쿠키 등을 만들었다. 밀가루 반죽에서 부터 빵 굽기와 포장에 이르기까지 제빵의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 김 사장과 LIG희망봉사단원
효소는 사람의 신체내외에도 동물이나 식물, 미생물에서 생명체를 움직이는데 원천이 되는 것으로 어떤 생명체로부터든지 얻을 수 있는 것이고 생명력이 있기 때문에 일정 시간이 지나면 그 활성을 잃어버리고 만다. 우리 몸의 효소의 경우 2주정도의 생명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쪽에서는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또 한편에서는 효소가 죽어가는 일들이 반복되어지고 있다.
‘생방송 투데이’가 명동 한치불고기 맛집 원조한치의 성공비결을 파헤쳤다.
17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연매출 7억! 한치는 작고 성공은 크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된 한치 맛집은 서울 중구 명동의 원조한치다. 한치를 세트 메뉴로 즐길 수 있는 이곳 원조한치는 생
-황정임 농촌진흥청 농촌환경지원과 농업연구사-
김주성씨가 있는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에 거의 온 것 같은 느낌을 들 때였다. ‘새농어촌건설운동’사업지임을 알리는 커다란 나무 기둥이 마을 어귀 양 옆으로 우뚝 솟은 것이 눈에 들어온다. 솟대로 장식되어 있는 이 나무 기둥들은 하월천리 주민들의 손으로 만들어진 것들이다.
김주성씨가 마을 이장으로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