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 청년·중장년 상생채용 '서울형 이음공제' 8월부터 시작
이에 서울시는 세대 간 상생 고용을 통해 실업과 미스매치를 동시에 해소하고,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의 장기근속과 경영 활성화까지 모색하는 전국 최초
해양수산부는 여름철 양식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국수산회·한국외식업중앙회·수협중앙회와 함께 ‘어식백세-여름어(魚)때?’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수온 발생에 따라 조기 출하하는 양식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를 통해 양식어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며, 소비자에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고령자 공짜폰·최저가 피해 신고 급증
22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단말기 유통법 폐지 이후 경쟁이 심화되며, 65세 이상 고령층 이동전화 계약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계약 내용과 실제 청구 금
지방소멸 위기는 고령사회의 현실이다. 지방자치단체별로 살펴보면, 도시보다 군단위 지역에서 자연적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더 빠르게 진행된다. 지방정부는 고령인구의 주거, 복지, 의료 인프라 확충 문제에 시급히 대응해야 한다. 이에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발행한 ‘인구증가지역 사례분석을 통한 맞춤형 지방소멸대응 전략 연구’(2025, 박진경 외)를 토대로 지
정은경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자로 공식 취임하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 첫 복지부 수장으로 임명된 정 장관은 취임사를 통해 초고령화에 대응한 국가 책임 돌봄체계 강화와 보건의료개혁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한민국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필수·공공의료 위기, 세계 최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자체, 통신사업자, 우체국과 함께 하는 ‘독거 어르신 대상 알뜰폰 요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자체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령화 시대에 디지털 소외계층인 독거 어르신의 통신 접근성을 강화하고 통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했다. 과기정통부는 이 사업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의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전국 22개 국립공원에서 무더위 쉼터 176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여름철 국립공원 탐방 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럼증, 근육
이재명 정부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민생회복소비쿠폰’이 21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신용·체크카드,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등을 통해 소비쿠폰을 신청할 수 있다. 1차 지원은 9월 12일까지, 2차 지원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민생회복소비쿠폰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지난 19일 서울창업허브 공덕 네트워킹존에서 열린 ‘시니어퓨처 콘서트’는 시니어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과 청년 세대의 참여를 조명하는 자리였다. ‘시니어 산업의 기회와 청년의 시니어 미래 디자인’을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시니어 비즈니스 분야의 창업가, 연구자, 청년 기획자 등 약 30명이 참석해 심도 깊은 강연과 네트워킹을 이어갔다. 이번 행사는
NH농협금융지주가 시니어 고객을 위한 전용 브랜드 출시를 준비하는 등 고령층 맞춤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농협금융은 17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이찬우 회장 주재로 ‘2025년 제2차 농협금융 고객전략협의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농협금융은 △시니어 브랜드 출시 △퇴직연금을 비롯한 리테일사업 경쟁력 강화 △고객 생애주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