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되면 자연스레 우리의 관심사는 '간 걱정'이다. 잦은 술자리로 인해 늘어나는 음주량을 몸으로 느끼며, 간에 탈이 나지는 않나 걱정하기 마련이다. 안타깝게도 괴로워하는 간은 우리에게 어떤 신호도 보내주지 않고, 홀로 앓는다. 간이 걱정되는 시기, 남순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의 칼럼으로 우리의 건강을 지켜 내보자.
우리 몸
서울 양천시니어클럽은 만 60세 이상 양천구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인일자리 정보를 소개하고, 2023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양천구 노인일자리 설명회’를 지난 11월 29일 해누리타운에서 개최했다.
‘양천구 노인일자리 설명회’는 양천구가 주최하고, 양천구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양천시니어클럽이 주관, 양천구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1
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이 내년 2월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지난해 한랭질환자의 절반 가량은 65세 이상 노인이었다.
질병청은 지난 절기(2021~2022) 한랭질환자 집계 결과를 소개하며 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매년 12월부터 다음 해
자식 농사 끝. 자식의 자식 농사 시작이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내 손주, 잘 키우는 데 힘을 보태리라 마음먹었다. 하지만 친구처럼 잘 지내던 모녀 사이도 아이를 맡긴 후로는 사사건건 갈등이다. 어려운 고부 사이엔 말 못 할 갈등이 켜켜이 쌓인다. ‘육아’라는 책임 아래, 부모와 조부모 사이 갈등을 줄이고 노후를 행복하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령층이 활기찬 노후를 맞이하는 데 필요한 사회 참여 방법과 여가 활동 방안은 무엇일까? 이 해답을 찾는 학술행사가 다음 달 개최된다.
한국노년학회는 후기학술대회를 12월 2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한다. 이번 학술대회의 특징 중 하나는 향토문화를 발굴‧계승하고 지역문화활동 지원을 통해 노인여가문화에서 활약 중인 한국문화원연합회와 공동 주최한다는 점이다
젊을 때는 잘만 쓰던 물건이 손에서 헛도는 일이 잦아진다. 면도기나 채칼 잘못 쥐었다가 손이라도 베면 죄 없는 물건이 얄궂게 느껴진다. 좀처럼 따라주지 않는 몸을 원망하기도 한다. 삐걱대는 노년기 일상에 윤활유가 되어줄 실버 디자인 제품을 소개한다.
질레트 트레오(Gill
일본의 베이비부머 세대(1947~49년생)인 단카이 세대가 모두 75세를 넘기는 시점은 2025년. 이때 일본의 고령화율은 3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보장 비용 증가, 간호 인력 부족 등으로 일본 정부는 의료비를 낮추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민 스스로 관리해 간호받는 시점을 최대한 늦추도록 예방하자며 ‘프레일’ 산업의
김장은 김치 없는 밥상을 상상할 수 없는 한국인에겐 중요한 연례행사다.김장은 분주히 움직여도 꼬박 하루가 소요되는 고된 노동이다. 특히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요인이 많아 시니어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일이기도 하다. 이맘때쯤이면 김장을 한 뒤 허리 통증이 나타나 병원을 찾는 시니어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이유다.
김장은 넓은 공간을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40세 이상의 중·노년층이 전체 당뇨병 환자의 95.3%(340만 명)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세계 당뇨병의 날(11.14.)’을 맞아 ‘당뇨병(E10~E14)’의 생애주기별 건강보험 진료 현황을 발표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건강보험 진료 데이터를 활용했다.
진료 인
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만큼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이 많이 생기고 있다.
100세 시대에 발맞춰 변하는 어르신 지원 정책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노후소득 보장 지원】
· 기초연금 22년 기준 소득 하위 70% 노인 대상 월 최대 307,500원 지급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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