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사한 한국인 육류 소비량은 1인당 43.7kg에 달했다. 2009년 1인당 36.8㎏이었던 육류 소비량은 매년 늘어 4년 만에 22.4%가 증가했다. 이러한 소식이 들릴 때면 중장년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걱정하며 육류섭취를 줄여야겠다고 다짐하곤 한다. 그러나 이는 미국 등 선진국의 육류 소비량에 비하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
‘내일’을 키우죠”
베이비부머 귀농의 정석 전북 고창의 송인보씨
목에 힘주고 자신감 넘치던 삶은 세월에 밀려 점점 작아져만 갔다. 도시생활을 툭툭 털어버리고 선택한 고창행. 우리 부부는 따뜻하게 맞아준 이곳에서 허리 꼿꼿이 펴고 농사짓는 포도와 복숭아를 선택했다. 몸은 힘들지만 강소농을 꿈꾸는 새 인생이 즐겁다.
◇귀농 3년차, 몸은 축나고 수입은 없
생생정보통의 ‘일도씨 닭갈비’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2 시사예능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 방배동‘일도씨 닭갈비’가 전파를 탔다 .
. '일도씨 닭갈비' 종류는 콩나물 닭갈비와 치츠 닭갈비 등이 있다. 콩나물닭갈비는 매운 닭갈비에 콩나물을 듬뿍 올려 콩나물의 아삭함과 닭갈비가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그러나 매운맛은 조절이 가능하다.
치즈닭갈비
최자웅 한국시니어클럽협회 회장, 어르신 일자리 현실에 날리는 직설
‘노인들의 4苦’ 즉 신체적 질병, 정신적 고독, 경제적 빈곤, 사회적 고립 등에 시름이 더 깊어져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시니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일 수 밖에 없다. 아무리 복지의 폭을 넓혀도 일자리가 없는 한 시니어들에게 힘과 용기가 되어주지 못한다. 일자리는 그 규모와
◇서울 강북구 번동 148-490 훼미리힐 = 101동 14층 1403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6년 준공된 1개동 74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14층이다. 4호선 미아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이다. 북서울꿈의숲, 강북문화정보센터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고 번동초, 번동중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3억6600만원에서 2회 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요즘처럼 어려워진 사업 환경에 기업들이 사회공헌에 넉넉한 인심을 쏟아붓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B금융그룹은 꾸준히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업 이익에 대한 나눔은 단순한 자선이 아니라 일상적 활동이 돼야 한다는 기업 모토가 투영된 결과다.
정부는 지난해 ‘고용률 70% 로드맵’을 발표하고 2017년까지 시간선택제 일자리 93만개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고용이 안정되고 전일제와 비례한 임금·복리후생ㆍ사회보험이 보장되는 ‘양질의 시간제 일자리’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부가 야심차게 제시한 시간선택제에 대한 경영계와 노동계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게다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교보생명교육문화재단은 제16회 교보환경대상 환경교육 부문 대상 수상자로 김덕성(62ㆍ칠성고 교사ㆍ사진)씨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독수리 아빠’로 알려진 김씨는 14년 동안 한해도 빠짐없이 겨울에 경남 고성을 찾는 독수리에게 먹이를 주는 활동을 해왔다. 또 지역에서 맹금류워크숍과 독수리 관련 강의 등을 열면서 독수리 보호에 앞장섰다. 김씨의 노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