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름을 이기는 힘, 결국은 일상의 습관
- 여름은 몸의 계절입니다. 더위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나이 들수록 그 무게는 조금 다르게 느껴지지요. 예전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무더위가 잠을 설치게 하고, 입맛을 떨어뜨리며, 다리 힘이 빠지게 만듭니다. 건강은 어느 날 갑자기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이 쌓이며 달라집니다. 건강을 지키는 일은 매일 반복하는 생활 습관
- 2026-07-01 06:00
-
- [중장년 필독 정보통] 서울시, 시민 건강 지키기에 진심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영등포쪽방촌 ‘찾아가는 진료’로 의료 사각지대 해소 서울시가 영등포쪽방촌 주민과 인근 노숙인을 위해 주 3회 순회 진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38년간 무료진료를 이어오던 ‘요셉의원’이 서울역으로 이전하
- 2025-10-22 09:29
-
- 4050 위한 건강 전략 22가지… 정희원 교수,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
- 자신의 저서와 각종 방송에서 노화와 노쇠 개념을 설명하며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한 방법을 소개했던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가 최근 책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을 펴냈다. 앞으로의 30년을 준비하는 4050 세대에게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22가지 건강 전략과 조언을 담았다. 건강하게 나이 들고 활력 있는 노후를 맞이하기 위
- 2023-12-22 11:07
-
- [Q&A] '불안→분노→우울' 코로나 블루 극복하려면?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이 확산되면서 건강에 대한 위협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어려움, 일상생활의 중단 등 예기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겨 우울감이나 무기력증 등 심리적 이상 증세인 ‘코로나 블루’를 겪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에 백종우 경희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도움으로
- 2020-05-14 09:14
-
- 정관장, '챙겨라! 우리가족 면역력' 캠페인 진행
- KGC인삼공사 정관장이 가정의 달을 맞아 ‘챙겨라! 우리가족 면역력’ 가족건강 지키기 캠페인 행사를 다음달 21일까지 진행한다. 최근 위생과 면역력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가정의 달 선물로 건강관련 식품을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중 대표적인 ‘홍삼’의 인기가 높다.
- 2020-04-27 17:05
-
- 국립공원 아침 등산
- 필자는 국립공원인 북한산과 가까운 동네에 살고 있다. 요즘 등산하는 인구가 많아져서 산은 항상 붐빈다. 남들은 자가용이나 버스로 이곳까지 와서 산에 오르지만, 필자는 운동화 끈만 질끈 매고 문을 나서면 언제라도 산에 오를 수 있으니 비록 땅값 집값이 싼 동네라지만 만족하고 공기 좋은 우리 동네를 사랑하고 있다. 잠시 전에도 산에 다녀왔다. 흰 눈이 내린 지
- 2018-01-25 13:54
-
- [山野草 이야기] 여름철 건강 지키기
- 여름은 무더위[濕熱]가 극심한 계절이다. 노약자는 너무 더워서 사망하기도 한다. 한의학적으로 여름은 콩팥[水]이 약해져서 심장[火]을 제어하기 힘든 계절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건강이란 水火의 균형이 중요한데, 여름에는 火가 극성하고 水가 약해지기 때문에 균형이 깨지기 쉽다는 말이다. 그리고 여름은 피부, 얼굴 등 겉은 뜨거워지지만, 위장 등 속은 차가워
- 2016-07-01 08:46
이투데이
-
- [종합] 위태로운 학생 마음 건강…통합지원 체계 구축해 돌본다
- 학생 마음건강 지표가 악화되고 자살하는 학생 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모든 학교에 상담교사를 배치하고 24시간 서울학생통합콜센터를 신설하는 등 학생 마음건강 지키기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학생 마음건강 증진 종합 계획’을 발표했다.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안전한 학교 환경을
- 2025-09-10 11:26
-
- ‘참자·짐 되지 말자’ 비참한 한국 노년 실태…“유심히 관찰해주세요”
- “어르신들이 혼자서 정신과 진료를 받으러 오시는 일은 거의 없어요” 임선진 국립정신건강센터 노인정신과 과장(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은 노인 정신건강을 지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이들은 평범한 주변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 노인 환자가 스스로 본인의 우울감이나 인지력 저하를 알아차리기는 쉽지 않다. 건강에 이상이 느껴져도 주변에 짐이 되기 싫어서, 치
- 2025-01-10 06:01
-
- 방문자 하루 ‘60여명’…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사회재활센터 [가보니]
- 지자체마다 노인 대상 교육과 모임 활동이 한창이다. 5명이 모이면 1명은 65세 이상 노인인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면서 노인을 위한 프로그램은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노인의 일상에 활력을 제공하는 요소가 많은 것은 좋지만, 이제는 섬세함을 고민해야 할 때라는 조언이 나온다. 본지는 최근 서울 광진구 국립정신건강센터 내 지하 1층에 운영
- 2025-01-10 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