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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 일상 방해하는 손목통증… 손목건초염 아시나요?
-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늘면서 손목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손목은 평소 움직임이 많은 부위인 데다 힘줄과 근육, 근막 등 다양한 부분이 존재해 잘못 사용하게 되면 통증이나 염증이 생기기 쉽다. 손목건초염이 발생하면 통증 등으로 일상생활에 여러 가지 불편함을 겪는 것은 물론, 손을 사용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게 될 수 있다. 손목건초염은
- 2024-07-0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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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골퍼 비거리 욕심에 허리디스크 생겼다면?
- 골프의 계절이 돌아왔다. 날이 따뜻해지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골프장 예약이 하늘의 별 따기만큼 힘들어졌다. 하지만 시니어들의 골프를 향한 수요는 여전히 높다. 한 카드사가 골프장 이용 소비 패턴을 분석한 결과, 50~60대가 약 48%로 절반을 차지했다. 골프 치는 사람들의 연령대가 넓어져 골프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한국레저산업
- 2022-05-17 10:1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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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데이 건강노트] 골프부상 예방과 퍼포먼스 향상 위한 한의치료
- 9월은 골퍼들에게 본격적인 필드 라운딩 시즌의 시작이다. 잘 맞은 타구음과 함께 드넓은 페어웨이나 그린을 향해 날아가는 골프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골프 애호가의 심장은 두근거린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상상의 그것과는 다르게 “몸따로 마음따로” 스윙이 대부분인지라 골프만 치고 나면 여기저기가 아픈 경우가 많다. 부정확한 스윙, 자신의 신
- 2025-09-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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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보영 박사의 골프와 척추건강]허리 아픈 골퍼, 코어 근육·유연성 운동부터
- 최근 송년 모임에서 골프 이야기가 나오면 화제는 단연 타이거우즈의 복귀다. 얼마 전 끝난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10개월 만의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렀기 때문이다. 스윙하다가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기권한 이후 잊힌 황제로 멀어질 즈음, 꼭 1년 만에 허리 통증 없이 나흘간의 라운딩을 완벽히 소화한 것이다. 우즈의 스윙을 본 미국의 골프 전문가들은 우
- 2017-12-1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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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골프]‘부상 투혼’박인비, 금메달 청신호...2R 10언더파 단독선두
- 116년만에 부활한 올림픽 골프에서 한국선수들이 메달 획득에 청신호를 밝혔다. 주인공은 역시 한국의 에이스 박인비(28ㆍKB금융그룹)다. 박인가 손가락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전날에 이어 역시 5타를 줄이며 금메달 경쟁에 합류했다. 전날 1타 공동 2위였던 박인비는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골프 코스(파71·6245야드)에서 열린
- 2016-08-19 0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