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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
- 자생한방병원이 광복회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장학·의료 지원 사업에 나선다. 자생의료재단은 2월 25일 광복회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 및 의료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과 이종찬 광복회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그동안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 2026-02-2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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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훈대상자 고령·독거비율 높아…고독사 예방정책 법적 기반 필요”
- 이훈기 의원 등 12인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 “국가보훈부, 정부위원으로 고독사 예방 협의회 참여하는 법적 근거 마련” 보훈대상자의 상당수가 고령자인 점을 감안해 이들을 위한 고독사 예방정책 법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20일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고독사 예방
- 2025-09-2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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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우수 아이템 12건 선정
-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26년 신규 노인일자리 개발을 위한 아이템 공모전’에서 우수 신규 아이템 12건이 발표됐다. 이번 공모전은 노인이 수행하기에 적합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신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총 395건의 제안이 접수된 가운데, 1차 실무자·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 2025-07-1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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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만 국가유공자의 고령화, 맞춤 지원책은?
-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되새기는 가운데,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속에서 보훈대상자, 국가유공자 등의 복지 사각지대가 사회적 과제로 떠올랐다. 국가보훈부는 관련 지원책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을까? 초고령사회의 그늘 2018년 3월 기준(e-나라지표) 국가유공자 대상별 평균 연령을 살펴보면, 전체 평균은 73세로
- 2025-06-1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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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ㆍ고령친화산업 최신 경향 한눈에, ‘독일 REHACARE 2024’
- 세계 최대 재활 산업전 ‘REHACARE 2024 (레하케어)’가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REHACARE는 ‘장애인과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통합’을 위한 솔루션을 다루는 종합 전시회다. REHACARE 주요 전시 분야는 △직업재활과 통합(inclusion) △모빌리티와 장애인용 차량 개조 △스포츠와 레저활동
- 2024-07-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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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국보훈의 달, 자생한방병원 현충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
- 자생한방병원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고자 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18일 자생의료재단에 따르면, 지난 17일 자생의료재단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봉사단 30여 명은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다. 봉사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위한 묵념을 시작으
- 2024-06-1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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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들 기억하겠습니다”…‘독립운동가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 “여성 독립운동가의 용기를 기억하겠습니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해 12월부터 국가보훈부와 함께 진행한 ‘2024 독립운동가 콘텐츠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경기도 성남시 소재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 신민식 사회공헌위원장(잠실자생한방병원장), 국가보훈부 강정애 장관, 최병완 복지증진국장 등
- 2024-04-15 17:2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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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독립유공자 후손 50명에 1억원 장학금 지원
- 11년간 대학생 483명에 누적 10억원 후원 스타벅스가 국가보훈부와 함께 올해 하반기 생활 형편이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 50명을 선정해 총 1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2015년부터 이어온 장학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후손 대학생 483명에게 누적 10억원을 후원했다. 23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2015년부터 매년 독립유공자 후손 대학생을 대상으
- 2026-08-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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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숨은 독립유공자 540명 찾았다…국가보훈부에 포상 신청
- 서울시가 지난해 이후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나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서울(한성·경성) 출신 독립유공자 540명을 새롭게 발굴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시는 시청에서 ‘서울 출신 독립유공자 포상신청 설명회’를 열고 2년간 추진해 온 발굴 사업의 최종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기획된 기념사업의 하나다.
- 2026-08-2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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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스트트랙 단축법 가결…'공정가액 도입' 자본시장법 개정안 통과
- 상장사 합병 ‘공정가액’ 적용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 처리특별감찰관 후보 3인 추천안 의결…최용훈·최길수·강지식국가유공자 유족 위탁의료기관 감면진료 연령 75세→65세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한을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상장사 합병 시 ‘공정가액’ 도입을 골자로 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도 본회의를
- 2026-08-2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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