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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이 시대의 50대에게
- 하여간 그렇대, 우리 나이가 한참 늙느라 바쁜 나이래. 여기저기 삐거덕거리면서 고장 나는 데 생기고, 마음은 공허하고. 살아 뭣하나, 싶은 나이라는 건데. 그게 당연한 마음이라니까 너무 난감해하지 마. - 김이설, 작가 (《우리가 안도하는 사이》 중) 에디터 조형애 취재 문혜진 디자인 이은숙
- 2024-08-09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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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모’에서 밀려난 50대 여성의 이야기… ‘우리가 안도하는 사이’
- 북인북은 브라보 독자들께 영감이 될 만한 도서를 매달 한 권씩 선별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해당 작가가 추천하는 책들도 함께 즐겨보세요. 하여간 그렇대. 우리 나이가 한참 늙느라 바쁜 나이래. 여기저기 삐거덕거리면서 고장 나는 데 생기고, 마음은 공허하고. 살아 뭣하나, 싶은 나이라는 건데. 그게 당연한 마음이라니까 너무 난감해하지 마. -
- 2024-07-22 08:0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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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황정은의 '연년세세'
- 소설가들이 올해 가장 뛰어난 소설로 황정은의 '연년세세'를 꼽았다. 9일 교보문고 팟캐스트 낭만서점이 발표한 '소설가 50인이 뽑은 올해의 소설' 명단에 따르면 '연년세세'가 소설가 14명의 추천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황정은 작가는 지난해 '디디의 우산'에 이어 2년 연속 소설가들이 좋아하는 작품을 쓴 작가로 기록됐다. 2위는 9표를 받은 김연수
- 2020-12-0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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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즘 소설집 ‘현남 오빠에게’…그녀들이 말하는 현대 사회 여성은?
- “소설집이 페미니즘이라는 이름으로 묶였지만, 남자들과 싸우자는 의미로 읽히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기획을 받아들인 작가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젊은 여성작가 7인이 페미니즘을 주제로 한 단편소설을 묶은 소설집 ‘현남 오빠에게’를 출간했다. 페미니즘이란 계급, 인종, 종족, 능력, 성적 지향 혹은 다른 형태의 ‘사회적 배제’
- 2017-11-1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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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라이프]T스토어, 유명작가 신작소설 T플레이에 연재
- SK플래닛은 소설가 박범신· 전경린· 김이설· 김선영· 조경란, 만화가 박광수 등 유명 작가 신작을 ‘T플레이’에 A4 3~4장 분량으로 주 1회 연재한다. 무료로 제공한다. T스토어는 29일부터 전경린 작가의 ‘세 명의 숙녀’와 ‘해변 목마’, 김이설 작가의 ‘유정’, 조경란 작가의 ‘한낮의 연인’, 김선영 작가의 ‘미치도록 가렵다’ 등 신작 소설
- 2013-08-30 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