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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이 바라본 노인의 상징적 모습은 ‘소주·기저귀·낙엽’
- 청년들이 바라본 노인의 모습은 어떨까? 우리 사회 대학생들은 노인을 삶이 무너져가는 존재로 바라보는 부정적 인식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일 진행된 ‘제5차 아셈 노인인권: 현실과 대안’ 포럼에서 충남대학교 사회학과 김주현 교수는 ‘연령주의의 이해: 역사적, 규범적, 인권적 관점’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한국 사회의 생산성·능력 우선주의 속
- 2025-08-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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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김주현 교수 “우리는 모두 노인이 됩니다”
- 우리는 언젠가 모두 노인이 됩니다. 구성원들이 스스로 만족하며 사는 사회가 되려면 지금부터 연령주의를 점검해야 해요. - 김주현, 충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시니어 매거진 2022년 7월호 인터뷰 중) 에디터 조형애 취재 이연지 디자인 유영현
- 2024-09-0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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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혐오 기획] 백발노인은 백해무익? "노인도 기회 받는 사회 돼야"
- ‘노인’에 대한 이미지는 대체로 부정적이다. 생산적이거나 효율적이지 않다는 이유다. 이런 부정적인 이미지는 노인 차별을 넘어 혐오로 표현된다. 왜 노인은 ‘백해무익’(百害無益)한 존재로 치부되기 시작한 걸까? 김주현 충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를 만나 우리 사회의 노인 혐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최근 ‘혐오’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여성 혐
- 2022-07-06 08:4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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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김주현 서울대 교수 조명…“국가적 영웅 된 ‘빈대 공주’”
- 한국 수십 년 만의 최악 빈대 확산에 퇴치 역할 톡톡 흡혈 곤충 연구에 매진해온 김주현(37) 서울대 의대 열대의학교실 교수가 한국에서 빈대 퇴치 영웅이 된 스토리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중 조명했다. WSJ은 27일(현지시간) ‘흡혈 곤충의 대모, 국가의 빈대 퇴치 작전을 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초기에는 부모님이 그의 전공을 걱정했지
- 2023-12-2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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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개사 CEO“한국식 명품 이렇게 만들자”
- 우량기업 100개사의 대표(CEO)와 학계, 대기업 임원 등이 모여 한국식 명품 만들기에 나섰다. 이들은 6일 오전 포스트타워에 모여 기업 명품화 추진사례 발표와 질의응답,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앞서 지난 2월에는 서로의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협력하자는 취지로 ‘명품창출포럼’이 결성된 바 있다. 이번 포럼에는 신개념 아웃도어 상품을 전 세계에 수
- 2012-04-06 0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