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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의 날] 마음 같지 않은 시니어의 삶, 직접 겪어 보니....
- 대한민국이 늙어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2021년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6.5%이며 향후 2025년 20.3%, 2060년 43.9%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자 인구는 꾸준히 늘고 있지만, 아직도 청년들은 노인을 이해하기 어렵다. 지하철에서 큰 목소리로 떠들거나, 바쁜 출근길 계단을 굼뜨게 오르는 노인은 답답한 존재처럼
- 2021-10-02 15:0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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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기자가 해봤다] "몸이 아파 봐야 서로를 이해하지"…80대 노인 체험해 보니 '눈앞이 캄캄'
- “아빠 잘 계시죠? 이번 크리스마스 못 갈 거 같아요. 내년엔 꼭 갈 수 있도록 할게요. 다 잘 될 거예요. 약속드릴게요. 아빠 메리 크리스마스.” “나중에 봬요. 할아버지 메리 크리스마스.” 결국 80세의 노인 A 씨는 재작년에도, 작년에도 크리스마스를 홀로 보냈다. 매번 그의 아들과 딸은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을 핑계로 찾아오지 않았고
- 2019-01-15 1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