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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와 요즘의 육아 세태 비교
- 육아의 방식과 환경은 크게 달라졌다. 가물가물해진 자녀 육아 경험을 되짚어보지만, 육아 정보로 철저히 중무장한 자녀 세대에게 타박을 듣기 일쑤. 그러나 세태는 달라졌어도 아이를 향한 조부모의 애정 어린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복작복작 대가족 vs 사촌 없는 요즘 아이 동네에 가까운 친인척이 모여 살며 다양한 가족 형태와 관계 속에서 자라던 과거
- 2026-02-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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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축제 정보까지” 1월 활기찬 문화소식
- ●Stage ◇노인의 꿈 일정 1월 9일 ~ 3월 22일 장소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 연출 성종완 출연 김영옥, 김용림, 손숙, 하희라, 이일화, 신은정 등 연극 ‘노인의 꿈’은 작은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봄희가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그리고 싶다며 찾아온 힙한 할머니 춘애를 만나며 시작한다. 작품은 노년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 2026-01-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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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회복 소비쿠폰] ②5만원 더 받을 수 있는 인구감소지역은?
-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되면서 5만 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인구감소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은행, 카드, 주민센터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전 국민 1인당 15만 원을 기본으로 한다. 소득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 2025-07-2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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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우 노인안전수칙]③ 신발 없으면 맨발로 대피·이동 시 난간 잡아야
- 집중호우로 집이 갑자기 침수되면 신발이나 귀중품을 챙기려다 대피 시기를 놓칠 수 있다. 무엇보다 생명이 우선인 만큼 맨발이라도 지체 없이 대피해야 한다. 17일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호우주의보·호우경보 시에 지하공간에서 대피해야 하는 상황이면 미끄러운 구두·하이힐이나 슬리퍼보다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화는 신발 안으로 물
- 2025-07-1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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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지브리 프사' 열풍 속 현실판 지브리 명소 추천
- 요즘 SNS를 열면 익숙한 얼굴들이 하나같이 그림처럼 바뀌어 있다. 챗GPT의 이미지 리터치 기능으로 만든 ‘지브리 스타일’ 사진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것. 이제 사람들은 화면 속 감성에서 벗어나, 실제로 그 풍경을 만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국내에서 지브리 감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드라이브 명소들이다.
- 2025-04-0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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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름 지우는 푸근한 자연… 단풍 명소 단양이 있었네
- 단양은 행정구역상으로 충청북도다. 하지만 북쪽으로 강원도 영월군, 동쪽으로 경상북도 영주시, 남쪽으로 경상북도 예천군과 문경시, 서쪽으로 충청북도 제천시와 접해 있어서 주변과 연계한 여행을 계획할 때 좋은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단양의 자연은 짓누르던 일상의 무게를 날려버리고 지친 마음을 위로받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 단양의 깊은 산과 계곡이
- 2023-10-20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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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강에서의 ‘불멍’
- 코로나19로 여행지 선택의 폭이 좁아졌다. 예전엔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거나 이름난 여행지를 탐색했다면 이젠, 다른 여행자들과 접촉을 최소화하고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언택트 여행지가 선택의 우선순위를 차치하게 되었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평창군 미탄면 어름치 마을이다. KTX가 개통된 덕분에 서울에서 평창까지는 1시간 40분이면 닿는다. 평창은 가까워졌지
- 2020-10-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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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얼 타고 갈까, 무얼 타고 놀까
- 집 밖을 나서면 걷거나 또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통해서 목적지를 향하게 된다. 대중교통이 발달한 요즘은 어디든 가지 못할 곳이 없다. 그리고 여행을 하거나 아주 먼 거리 이동을 할 경우엔 비행기나 기차, 버스는 물론이고 여객선 등의 교통수단이 우리를 어디론가 데려다준다. 그동안 누가 뭐래도 여행의 맛은 기차였다. 달리는 차창 밖으로 각 지역의 모습과 계
- 2020-06-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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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림보 남한강 물길 따라 ‘단양읍유람’
- 남한강이 단양 읍내를 말발굽 모양으로 에워싸고 흐른다. 그 물줄기에 단양 제1경인 도담삼봉이 자리했다. 최근 도담삼봉과 멀지 않은 강변에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단양강 잔도가 조성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잔잔한 남한강 물길 따라 걸으며 터줏대감 명소와 신생 명소를 두루 둘러봤다. 벼랑 위 까치발 단양강 잔도 남한강변 만학천봉 절벽 아래에
- 2020-06-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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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매화에 물을 주어라”
- 시대를 앞서간 명사들의 삶과 명작 속에는 주저하지 않고 멈추지 않았던 사유와 실천이 있다. 우리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자유와 사랑과 우정 이야기가 있다. 그 속에서 인생의 방향은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생각해본다. 이번 호에는 퇴계 이황의 유별했던 매화 사랑을 소개한다. 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난리법석이다. 자발적 격리에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일상의 매너
- 2020-03-30 10:3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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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충북 단양서 산불 발생…대피 안전재난문자
- 충북 단양군 영춘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26일 단양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전 9시 23분 영춘면 사지일리 산149-1 산불 발생"이라며 "인근 주민과 관광객은 마을회관 등 대피소로 대피하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 2026-03-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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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환경·농촌·지역사회 나눔 추진”
- NH농협캐피탈이 환경 보호와 농촌 지원, 지역사회 지원을 중심으로 ‘2026년 연간 사회공헌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매월 셋째 주를 사회공헌 주간으로 지정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례화하고, 환경 보호·농촌 지원·취약계층 지원 등 활동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범농협 사회공헌 테마와 연계해 환경(E)·사회(S) 분야 활동을
- 2026-03-17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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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공사, 강경근대역사거리 등 9곳 ‘강소 관광지’로 육성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강경근대역사거리, 거창산림레포츠파크, 만휴정 등 ‘2026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9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12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지도는 낮지만 독특한 매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곳을 발굴해 지자체와 협력하여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신규로 선정된 관광지는 △강경근대역사거리(충남 논산)
- 2026-03-1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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