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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구경도 좋지만, 문화 산책 어때요?” 4월 문화소식
- ●Stage ◇빌리 엘리어트 일정 4월 12일 ~ 7월 26일 장소 블루스퀘어 연출 에드 번사이드 출연 김승주, 박지후, 김우진, 조윤우, 임선우, 최정원, 전수미 등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5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국내 무대로 돌아온다. 작품은 1984~1985년 영국 광부 대파업 시기의 북부 지역을 배경으로, 복싱 수업
- 2026-04-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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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여름 속으로 걸어 들어가기
- 마음이 어수선할 땐 걷는다. 건강을 위해서 걷는다고들 하는데 이 또한 건강한 마음을 위한 걷기가 된다. 강원도 영월에 다녀왔다. 청량한 공기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숲길 따라 걷고 무수한 계단을 숨차게 걸어 올라갔다. 강물이 불어나면 자손들이 건너지 못할까 나무를 엮어 만들었던 섶다리를 건넜다. 한참 전의 영화 이야기가 담긴 곳에선 마음의 힐링
- 2025-06-17 10:1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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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종 역의 박지훈입니다"⋯영월 축제 인스타그램 '눈길'
- 제59대 단종문화제 측이 배우 박지훈의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4일 영월 축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는 박지훈의 개최 축하 메시지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지훈은 "이번 작품에서 단종을 연기하는 동안 왕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 그분이 느끼셨을 외로움과 아픔, 그리고 마음속 이야기들을 진심으로 헤아려 보고 전하고 싶었
- 2026-03-0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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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지난 삼일절 연휴, 강원도 영월은 평소보다 북적였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열기가 설 연휴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데 따른 건데요. 작품의 배경이 되는 영월에 대한 관심도 치솟아 주말 기차표가 빠르게 매진
- 2026-03-0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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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도 관람한 ‘왕과 사는 남자’…영월 청령포 관광도 인기, 비결은?
- '휴민트'ㆍ'넘버원' 제치고 연휴 극장가 장악한 '왕사남'권력 위계 허문 사극, 선거 국면 속 정치영화로도 기능4월 열릴 예정인 영월 대표 축제 '단종문화제' 기대감↑ 장항준 감독이 연출하고 쇼박스가 배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하며 설 연휴 극장가를 장악했다. 연휴 시작 일인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260만명이
- 2026-02-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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