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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부터 달라진다' 노인위한 미세먼지 대책
- 초미세먼지와 생활 악취, 소음 문제는 중장년과 노년층의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을 기점으로 노인 등 민감계층을 고려한 대기환경 관리 체계를 본격 강화한다고 밝히며 '대기환경 분야 주요 업무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정책의 초점은 단순한 수치 개선이 아니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다. 우선
- 2026-01-23 09:2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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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YK, 박기영·홍정기 전 차관 영입...에너지·환경 전문성 강화
- 법무법인 YK는 박기영 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과 홍정기 전 환경부 차관을 기업 총괄그룹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박기영 고문은 1991년 제3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 약 30년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에너지수요관리정책단장, 에너지자원정책관, 대변인, 통상차관보, 기획조정실장 등 요직을 거치며 정책 수립 능력과 정무적 판단력을 갖췄다는
- 2026-02-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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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환경부, 챗GPT 활용 역량 키운다…'AI리더' 45명 선발
- 본부 13명·소속·산하기관 28명…10월까지 AI교육·멘토링경진대회 열어 우수 환경-AI정책서비스 개발팀에 환경장관상 환경부가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AI 리더' 45명을 선발했다. 약 3개월간 관련 교육·실습 등을 거쳐 환경과 AI를 연계한 정책을 기획·발굴할 수 있는 내부 AI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는
- 2025-06-3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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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금한승 환경부 차관…'30년 경험' 기후 정책통
-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이 26일 이재명 정부의 첫 환경부 차관으로 임명됐다. 환경부에서 30여 년 근무 경험을 가진 기후변화 등 환경 정책통으로 꼽힌다. 금 차관은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경기고, 고려대 행정학과를 거쳐 영국 케임브리지대에서 자원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4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환경부 기획재정담당관, 정책
- 2025-06-2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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