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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혼자 가기 어렵다면’ 서울시 건강동행서비스 이용법
- 부모님 병원 모시기, 이제는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지난주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 않아도 전화 한 통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120 동행 온다콜택시’를 소개했다. 이번에는 병원에 함께 갈 사람이 없어 진료를 미루는 고령층을 위한 서울시의 또 다른 공공서비스를 소개한다. 자녀들은 직장 때문에 시간을 내기 어렵고, 혼자 병원을 찾기에
- 2026-07-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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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문 열었지만…농촌은 거리·인력·예산 장벽
-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돌봄 제도가 전국적으로 시행된 지 약 4개월이 됐다. 그러나 의료·복지기관과 전문인력이 부족한 농촌에서는 서비스를 연계하는 것만으로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도시와 다른 이동 여건과 생활 수요를 반영한 ‘농촌형 통합돌봄 체계’를 별도로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22
- 2026-07-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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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없이도 택시 부릅니다 “120 전화 한 통이면 끝”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없이 택시를 부르기란 쉽지 않은 시대다. 특히 스마트폰 앱 택시 호출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은 이동할 때마다 가족의 도움을 받거나 길거리에서 빈 택시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서울연구원의 2024년 택시 이용 시민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60대 이상 고령자들의 앱 택시 호출 이용률은 20%에도 미치지 않았다. 서울시는 이러한
- 2026-07-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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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로 노후의 역할 되찾은 이웃들
- 더네이버스타운 1층 세미나실에 모인 이들이 종이에 한 줄씩 문장을 적었다. “잘 먹고 잘 자고 열심히 운동해서 100세까지 봉사합시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이 세상을 살 만하게 만듭시다.” “여름처럼 활짝 웃는 인생 시작입니다, 오늘이.” 누군가에게 선물처럼 건넬 인사이자, 한 달 남짓한 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음의 기록이었다. 6월 12
- 2026-07-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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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
- 시니어가 사우나를 고를 땐 시니어에게는 유행하는 장소보다 몸에 무리가 적은 장소가 우선이다. 접근성, 휴식 공간, 탕의 온도, 미끄럼 위험, 혼잡도, 동선이 중요하다. 좋은 공간은 몸을 편하게 만들고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어야 한다. 물 : 온천수인지, 해수인지, 일반 목욕탕인지 확인한다. 온도 : 탕과 사우나실 온도가 너무 높지 않은지
- 2026-07-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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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 744곳, 학교 8천개 소멸” 숫자로 본 日 2040년 공포
- 평균연령 55세, “일할 사람 없어” 생산성 저하, GDP 2위서 6위로 '작고 스마트한 사회' 해법 제시 2040년 일본은 ‘초고령사회’라는 단어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단계에 들어선다. 전후 2차 베이비붐 세대인 단카이 주니어가 고령층으로 편입되면서, 초고령사회가 국가 시스템 전반의 부담으로 드러나는 중대 고비를 맞기 때문이다. 단카이 주
- 2026-07-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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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운표 100세 테너 “전성기는 101세부터”
- 초고령사회 속 90세를 넘어 현역으로 활동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리고 여기 100세가 지나서도 무대에 올라 노래 부르는 성악가가 있다. 1926년생인 홍운표 테너는 기네스북에도 ‘현존 최고령 테너’로 이름을 올렸다. 생일이 지나 지금은 정확히 101세인 그. 한 세기를 살아왔지만, 음악을 향한 열정만은 청춘 그대로다. 무대 위에서
- 2026-07-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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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물가가 불붙인 日 노후 위기, “은퇴 잊고 알바 나서”
- 일본 정부가 지난 6월 공표한 '고령사회백서'는 고물가 압박 속에 은퇴를 미루고 일터에 머물 수밖에 없는 일본 시니어들의 팍팍한 현실을 압축해 보여준다. 백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일본의 고령화율은 29.4%로, 75세 이상 인구(17.3%)가 65~74세(12.1%)를 크게 웃도는 '후기고령자 중심' 구조가 완전히 고착화됐다. 특히 주목할
- 2026-07-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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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70세부터 무료? 서울 무임승차 개편 궁금증 정리
- 서울시가 어르신 대중교통 지원 제도 개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현재 65세 이상에게 적용되는 지하철 무임승차 기준을 70세 이상으로 높이고, 70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버스비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하는 방안이 함께 논의되고 있다. 이번 개편은 지하철 무임승차 비용 부담과 어르신 교통복지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한 움직임이다. 서울시
- 2026-07-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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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말 사전] 편하게 나이 들고 싶다면 ‘슬세권’
- 고 간단해 보여도 수수께끼처럼 느껴졌던 요즘말.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알아가 보자! 신조어를 알게 되면 손주와의 대화가 한결 편해지고 일상 속 이야기에도 조금은 젊은 기운이 더해진다. 집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기준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직장과의 거리나 학군, 교통이 우선이었다면 최근에는 ‘
- 2026-06-29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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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구 없는 연장 안돼⋯대안 세워야” [네버엔딩 유류세 인하]
- 사회간접자본 투자 기능 약화돼취약계층 직접지원 등 검토해야 2021년 11월 한시 조치로 도입된 유류세 인하가 5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최근에도 중동 리스크와 국제유가 변동성을 이유로 인하 조치를 오는 9월 말까지 연장했다. 전문가들은 고유가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는 공감하면서도 출구 없이 연장만 반복하는 방식에는 우려를 나타냈다. 유류세
- 2026-07-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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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 잡으려다 세수 20조 증발…이젠 출구전략 고민할 때 [네버엔딩 유류세 인하]
- 교통·에너지·환경분야 목적세재정부담 초래⋯기능회복 과제 정부가 유류세 인하 조치를 또다시 연장한 것은 결국 '물가' 때문이다. 유류세는 휘발유와 경유 가격에 직접 반영되는 세금인 만큼 세율을 정상화하면 곧바로 주유소 판매가격이 오른다. 소비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체감하는 가격인 데다 화물운송과 물류비, 대중교통 비용 등을 거쳐 다른 상품과 서비스 가격에도
- 2026-07-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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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 잡으려다 5년…유류세 인하, 출구가 안 보인다 [네버엔딩 유류세 인하]
- 정부, 중동 리스크에 유류세 인하 또 연장…'한시 조치' 20차례 넘게 반복누적 세수 감소 약 20조원…출구전략·목적세 기능 회복 과제로 정부가 유류세 인하 조치를 또다시 연장했다. 2021년 11월 고유가와 물가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한 '6개월 한시' 조치가 20차례 넘는 연장을 거치며 5년 가까이 이어지면서 사실상 상시 정책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
- 2026-07-27 05:0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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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 1분기 매출 549억·영업익 12억…신사업 투자 속 흑자 전환
- 다날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49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다날은 15일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기존 결제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과 대형 커머스 가맹점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스테이블코인 서비스와 외국인 결제 플랫폼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 관련
- 2026-05-1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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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날, 외국인 올인원 선불카드 ‘콘다’·전용 키오스크 공개
-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이 '외국인 올인원 선불카드'의 브랜드네임 ‘콘다(KONDA)’와 핵심 인프라인 키오스크를 23일 공개했다. 콘다는 결제, 입·출금, 교통카드 등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필요한 기능들이 모두 담긴 통합 선불카드 서비스로 10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이번에 선보인 전용 키오스크로 간편하게 카드 발급 및 충
- 2025-09-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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