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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무슨 상관?” 세대 장벽 허물 시니어 여가 트렌드
- 여가란 일·가사 등 의무적인 활동을 제외하고 자유롭게 사용하는 시간을 말한다. 과거에는 은퇴하면 집에서 잠을 자거나 TV 보면서 여가를 보낼 거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현재 액티브 시니어의 여가 보내는 방법은 확연히 다르다. 나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그들이 주목하는 여가 활동 트렌드를 알아봤다. 액티브 시니어의 개념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 2024-10-1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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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토론하는 꽃중년 공무원 "퇴직 후 작은 도서관 만들고파"
- 사십대 후반, 또래의 여성 직장 동료들에게 독서의 기쁨을 전하기 위해 ‘여리 독서 모임’을 만든 손문숙(51) 씨. 어느덧 4년째 모임을 통해 중년이 되어 느끼는 몸의 변화부터 퇴직 후 인생 계획까지 함께 나누고 있다. 퇴직 후에는 작은 도서관을 꾸려 회원들과 멋진 할머니로 늙어가고 싶다는 그녀.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의 저자 손문숙 씨의 이야
- 2020-09-2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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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해지는 읽기 그리고 생각해보기
- 로마법 수업 “성장할 것이다. 변화할 것이다.” 소설 ‘안나 카레니나’에 나오는 마지막 문장이다. 톨스토이는 인간은 매일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한 성찰과 학습을 통해 자기완성에 도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없는 노력과 소중한 하루하루가 모여 ‘나다움’을 ‘내 나이’를 만드는 것이 인생이다. 이렇게 인생이 성공이 아닌 성장의 이야기여야 하는 이유는
- 2020-06-23 09:1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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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탁결제원, 부산 시민도서관과 업무협약 체결
- 한국예탁결제원은 18일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부산 대표 도서관인 시민도서관과 금융시장 발전과 부산시민의 건전한 금융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시민의 금융지식 제고를 위한 협력관계 강화, 경제교육프로그램 개발, 금융강사・교재 지원, 기타 금융교육 활성화 및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금융사업
- 2019-03-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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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탁결제원, 부산 부전도서관과 업무협약 체결
- 한국예탁결제원은 15일 부산의 금융정보화 특성화 도서관인 부전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부산시민을 위해 상호 협력·지원을 강화하고자 이뤄진 것이다. 향후 건전한 금융시장 발전과 부산시민의 금융지식 제고를 위한 협력관계 강화, 경제교육프로그램 개발, 금융강사・교재 지원, 기타 금융교육 활성화 및 국가경쟁력 제
- 2019-02-1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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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커버그, 논픽션보다 소설을 더 많이 읽어라”-작가 모이세스 나임
- 새해 결심을 독서로 정한 페이스북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가 ‘논픽션보다 소설을 더 많이 읽으라’라는 충고를 받았다. 저커버그에게 충고를 한 사람은 ‘권력의 종말(The End of Power)’의 저자 모이세스 나임(62)이다. 앞서 저커버그는 ‘독서의 해’라는 페이스북 독서토론 모임을 운영한다고 밝히며 첫 책으로 나임의 논픽션
- 2015-01-08 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