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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손목닥터9988, 고령층 삶의 질 높이는 대응정책”
- 김진오 부위원장, 19일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협력방안 논의 ‘손목닥터9988’ 고령화 대응 정책으로 꼽아 참여자 69%가 50대 이상, 1년 이상 참여시 우울증 점수 감소 김진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서울시의 건강관리 사업인 ‘손목닥터9988’을 고령화 대응 우수 정책으로 꼽았다. 김 부위원장은 19일 서울시청에
- 2026-08-1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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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집에서도 재활 가능하도록” 방문 재활, 해법은?
- 거동이 어려운 고령자가 살던 곳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문 재활’을 통합돌봄의 핵심 서비스로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다만 횟수만 채우는 반복 치료가 아니라 대상자의 상태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안전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재활의학회가 주
- 2026-08-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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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키워본 60·70대가 안다”… 저출산 원인 ‘양육 부담’
- 저출산의 원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세대에 따라 뚜렷하게 갈렸다. 출산을 앞둔 청년층은 주거비와 고용 불안을 주된 원인으로 꼽은 반면, 자녀 양육기를 지나온 60·70대는 자녀를 키우는 데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의 부담’을 상대적으로 크게 인식했다. 한국리서치가 12일 '여론 속의 여론'을 통해 공개한 ‘2026 자녀·육아인식조사: 함께 키우는 사회
- 2026-08-1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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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도 집에서 늙고 싶어…’ 고령 가구 40% 노후 주택이라 어려워
- 고령 가구의 87.2%는 건강할 때 현재 사는 집에서 계속 거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이 나빠져도 절반가량은 지금의 집을 떠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그러나 고령자 주거 정책은 시설 입소와 신규 주택 공급에 무게가 실려 있다. 통합돌봄 시행을 계기로 집수리부터 퇴원 후 임시 거처, 방문 돌봄까지 연결하는 주거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 2026-08-0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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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에 담길 정책은
- 오는 9월 대통령 직속 인구전략위원회를 출범하면서 정부가 처음으로 마련하는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구전략위원회는 저출산과 고령화 두 가지 정책에 초점을 맞췄던 기존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서 한 단계 나아가 인구 감소와 초고령사회, 생산가능인구 감소, 지방 소멸 등을 아우르는 국가 차원의 종합 전략을 처음 제시
- 2026-08-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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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문 열었지만…농촌은 거리·인력·예산 장벽
-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지역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돌봄 제도가 전국적으로 시행된 지 약 4개월이 됐다. 그러나 의료·복지기관과 전문인력이 부족한 농촌에서는 서비스를 연계하는 것만으로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도시와 다른 이동 여건과 생활 수요를 반영한 ‘농촌형 통합돌봄 체계’를 별도로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22
- 2026-07-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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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원한 어르신 돌봄 공백 줄인다, 27일부터 집중서비스 제공
- 65세 이상 취약계층 독거노인·고령부부 등 대상 퇴원 후 14일 이내 주민센터 신청, 영양·가사·병원 동행 지원 신청 후 서비스 제공까지 1개월 걸리던 시간 단축, 3~7일 이내로 #. 경북 영주시에 거주하는 1942년생 박모씨는 교통사고로 뇌출혈 치료 후 퇴원했다. 기억력 저하와 거동불편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웠으나 가족이 모두 다른 지역에서 살
- 2026-07-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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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레지던스, 노후 자산운용의 필수일까?
- 집은 있지만 현금흐름이 부족한 시대, 시니어 레지던스(고령자 복지주택, 실버타운, 실버스테이 등)를 두고 필수인지 선택인지 설왕설래다. 시니어 레지던스는 노후 자산운용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을까? 우리나라는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들어섰다. 고령층이 늘어나는 가운데, 75세 이상 후기 고령층과 1인 고령가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과거 노후
- 2026-07-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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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시니스트, AI 기반 스마트 돌봄으로 시니어 주거 혁신 나선다
- 굿네이버스의 시니어서비스 전문기관인 굿네이버스 미래재단과 AI 기반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시니스트가 AI·IoT 기반 '시니어 주거 맞춤형 돌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의 시니어 복지 전문성과 시니스트의 AI·IoT(AIoT) 기술을 결합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구축하고,
- 2026-07-0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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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시행 100일, 정부 “현장 의견 반영해 제도 보완”
- 통합돌봄정책위원회 개최, 하반기 지방정부 역량 강화·서비스 확대 추진 통합돌봄 실태조사 거쳐 기본계획 수립 예정, 관계부처 협력 강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시행 100일을 맞아 정부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전문가가 함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서울청사에서
- 2026-07-07 20:2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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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통합돌봄' 전국 최초...진도군 안전망 구축
-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은 최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24시간 통합돌봄 안전관리 체계'를 (주)에스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스마트돌봄 분야' 특화사업인 '스마트 365 안전지킴이'를 추진한다. 실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이 기존에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능형(스마트) 돌봄 안전망을
- 2026-08-27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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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통합 돌봄 물리치료사 시범사업, 환자 안전은 누가 책임지는가
- 정부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의료·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돌봄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추진되는 ‘통합 돌봄 물리치료사’ 시범사업 역시 거동이 불편한 환자의 재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취지 자체를 부정할 이유는 없다.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적절한 시기에
- 2026-08-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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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층 등 '병원동행서비스' 강진군 불편 해소
- 전남광주특별시 강진군이 혼자서 의료기관을 찾기 힘든 어르신을 위해 추진 중인 '병원 동행서비스'가 현장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자격심사를 거쳐 총 147명을 지원 대상자로 확정했다. 4월부터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 소속 강진양로원에 업무를 위탁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담 매니저가 약정된 일정에 맞춰 대상자와
- 2026-08-1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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