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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마더센터, 선진국형 육아기관 대안 될까?
- 독일은 아이를 키우는 할머니, 임산부, 한부모가정 아이, 독거노인 등 마을 사람들을 위해 복합 공간 ‘마더센터’를 운영한다. 고립되기 쉬운 주민들을 위한 공용 공간을 마련해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서로 품앗이 육아를 실천한다. 국내에도 독일을 참고한 사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독일 마더센터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이다. 전반적인 시설
- 2022-11-3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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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출산 문제 해법은?… ‘귀한 아이’ 고령자가 함께 돌봐야
- 독일 청소년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독일 어린이의 약 40%는 평균 4명 이상의 조부모에게 돌봄을 받고 있다. 이는 생물학적 조부모와 사회적 조부모를 모두 포함한 숫자다. 한국의 경우 ‘할머니가 아이를 돌본다’고 하면 혈연관계를 떠올린다. 당연시하는 이 관계가 현재 황혼육아의 부담을 더하고 있다. 육아 돌봄 공백 시 가족 내, 특히 조부모에게 도움을 청하는
- 2022-11-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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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獨 공동 육아ㆍ세대 결합 공간, ‘마더센터’를 가다
- 부부의 경제활동으로 벌어진 육아 공백을 채우기 위한 우선책이 조부모가 된다면, 자칫 그 책임감과 부담이 노후를 무겁게 짓누를 수 있다. ‘내 아이는 내 손으로, 혹은 가까운 가족이 돌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지역사회가 공동 육아를 실천하고, 주민들의 사회적 고립까지 방지하려 노력하는 독일의 마더센터를 찾아 그 해법을 들어봤다. 현지
- 2022-11-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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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돌봄 퍼즐을 완성하는 만능 조각 ‘황혼육아’
- 보육시설의 단위나 지원책은 나라마다 다르다. 공통점은 공보육만으로는 맞벌이 부부의 일·가정 양립을 온전히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부모가 독박육아를 하든, 어린이집을 보내든, 시터를 이용하든, 결국 예기치 못한 어려움에 대해서는 조부모의 도움을 받는다는 점 또한 일맥상통한다. 그렇게 하나의 육아 돌봄 퍼즐을 맞추기 위해, 저마다 빈 조각의 형태는 다르
- 2022-11-21 10:3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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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 "여성친화도시ㆍ가족이 함께 누리는 행복도시 조성할 것"
- 서울 관악구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환경 조성, 여성 사회참여 확대 등 정책으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31일 관악구에 따르면 구는 주민 의견 수렴과 범죄 발생 데이터를 분석해 안전에 취약하고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을 선정, 안심골목길로 지정하고 정비했다. 어두운 골목길 곳곳에 CCTV와 LED 안내판은 물론 통합관제센터ㆍ112를 호
- 2022-03-3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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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관악구 "촘촘한 복지망 구축"
- 서울 관악구는 노인ㆍ여성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지원정책을 강화해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더불어복지 관악'을 실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관악구는 다음 달 대학경로당에 노인들의 신체ㆍ인지기능을 향상하고 건강관리를 책임지는 '구립 신림데이케어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영유야 장난감 도서관, 놀이체험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여성교실 등 온 가
- 2021-04-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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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살리기ㆍ주민소통”…관악구, ‘2020년 신년인사회’ 개최
- 관악구는 관악문화재단(관악문화관ㆍ도서관) 공연장에서 구민과 함께 힘찬 새해를 시작하는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박준희 구청장은 신년인사회에서 “‘경제 살리기’와 ‘주민 소통’에 방점을 찍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낙성벤처창업센터 활성화 △서울
- 2020-01-09 1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