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대별 미인의 공통점은 '콧볼'
- 60년대 이후 시대별로 한국의 대표적인 미인으로 꼽히는 이들이 있었다. 누군가는 ‘트로이카(어떤 일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세 사람)’라 불렸고, 누군가는 ‘컴퓨터 미인’, ‘유행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대중 앞에 섰다. 요즘은 대표 미인이 없다. 미의 기준이 다양해지면서 개성이 매력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피부가 좋으면 ‘피부 미인’으로 불
- 2021-01-13 09:28
-
- 풍만한 몸매의 모델을 꿈꿔본다
- 싫증을 잘 내는 사람들이 유행을 만든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참 변화무쌍하다. 요사이 스키니와 통바지가 다시 유행이다. 필자가 대학 1, 2학년 때 꽉 끼는 바지와 통바지가 유행했었다. 외출할 때면 가끔 듣는 소리가 있었다. 스키니를 입으면 “그 바지는 입고 꿰맸니?”라는 말을 들었고, 통바지를 입으면 “동네 다 쓸고 다니겠다”라는 말을 들었다. 일정한
- 2017-05-30 08:58
-
- 향수 ‘랭 테르디’를 발굴해낸 <사브리나(Sabrina)>
- 는 1954년에 나온 고전영화다. 빌리 와일더 감독 작품이며 사브리나 역으로 오드리 헵번, 라이너스 역으로 험프리 보가트, 데이비드 역으로 윌리엄 홀든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하여 유명한 영화다. 필자 출생 연도와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영화이면서 오드리 헵번이라는 세기의 요정의 대표작이라고 해서 자주 들어봤다. 무대는 아일랜드의 부유한 가문 래러비 저
- 2017-03-17 10:09
-
- [올댓연금] 꽃중년에게 인기 男 , ‘연금 많이 받는 남자’
- 손성동 연금과 은퇴포럼 대표 ssdks@naver.com 몇 년 전 모 대학 교수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평생교육원에 다니고 있는 남성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성은 누구일까? 옷 잘 입는 여성? 돈 많은 여성? 요리 잘 하는 여성? 셋 다 아니다. 가장 인기 있는 여성은 단연코 ‘예쁜 여성’이었다. 젊으나 늙으나 남자에게는 예쁜 여성이 최고다. 남자는 참
- 2016-09-26 14:05
-
- Fashion is Passion 런웨이에 선 시니어
- 인생2막, 시니어들의 모델 진출이 활성화되고 있다. 광고에서 런웨이까지 시니어 모델들의 역할이 두드러지고 있고 그 수요도 늘어나는 시점이다. 꽃중년들이 일어날 시기가 찾아왔다. 물론 늦지 않았다. 주목해야 할 교육과정과 선발대회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다. 시니어모델의 시작 ‘뉴시니어 라이프’ 2007년에 시니어 모델사업을 시작해 교육과
- 2014-11-21 17:31
이투데이
-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요즘 숏폼을 넘기다 보면 유독 자주 들리는 노래가 있습니다. 중독적인 비트와 멜로디, 따라 하기 쉬운 안무
- 2026-06-26 17:30
-
- [신간] 무거운 하루 견디느라 웃음을 잊은 이들에게
- 점에서 발까지, 인간의 욕망으로 길들인 서양 패션 문화사⋯‘몸은 어떻게 스타일이 되는가’ 몸은 한 권의 오래된 지도와 같다. 시대가 남긴 욕망과 금기, 계급과 권력의 흔적이 피부와 머리카락, 허리와 발끝 곳곳에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서양 패션사를 연대기 대신 신체 부위라는 낯선 렌즈로 펼쳐 보인다. 얼굴의 점, 코르셋에 갇힌 허리, 향을 머
- 2026-06-05 09:00
-
- SNS 알고리즘 노리는 명품…이게 1200만원짜리?
- 최근 명품 시장에서는 전통적인 미의 기준을 파괴하는 디자인이 잇따라 출시되며 논란과 화제를 동시에 낳고 있다. 지난달 23일 출시된 1200만원대 루이비통의 시바견 형상 '시바 백'부터 147만원에 달하는 발렌시아가의 종량제 봉투 스타일의 '마르쉐 패커블 토트백'까지, 실용성이나 전통적 심미성과는 거리가 먼 제품들이 패션계를 장악하는 분위기다. 알고리
- 2026-05-07 15:49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5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