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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보러 강화에 귀촌 천문학 저자로 인생2막, 이광식 작가
- 나이 오십을 지천명(知天命)이라 일컫는다. 공자가 50세에 하늘의 명을 깨달았다는 데서 유래한 말이다. 여기서 천명은 인생을 뜻하기도 하지만, 넓게는 우주의 섭리나 보편적 가치를 이른다. 쉰 살이 되던 해, 이광식(71) 천문학 작가는 지난 삶을 내려놓고 우주를 탐닉하기 위한 여정을 떠났다. 그렇게 20년이 흐른 지금, 그의 인생은 ‘별 볼 일’이 더
- 2022-08-22 09:4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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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우주덕후' 이광식 작가 "첫애인 얼굴은 잊어도 토성의 첫 기억은 못 잊죠"
- "현대인이 앓고 있는 돌림병이 있는데, 저는 '우주 불감증'이라고 말합니다. 우주를 잊고 사는 거예요. 그럼 가치관이 굉장히 한쪽으로 쏠리게 되죠. 현대인에게 우주 감수성이 필요해요. 저는 해 떨어지는 것만 봐도 '아, 해가 떨어지는 게 아니라 지구가 반대로 돌고 있구나'라고 생각해요. 내가 어쩌다 이 희한한 세상에 살게 됐나 싶어요. 내 존재가, 이 우주
- 2019-09-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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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F, UCC 음악장터 '별곡' 서비스 오픈
- KTF는 음악포털 도시락(www.dosirak.com)에서 디지털 음악장터인 ‘도시락 별곡(別曲)’의 베타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달 중 상용 서비스한다고 2일 밝혔다. ‘도시락 별곡’은 누구든지 자신의 창작곡을 소개하고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뮤직 마켓플레이스’다. 소비자들은 도시락에서 즐길 수 있는 기존 음악과 더
- 2007-04-02 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