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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보잉 787-10 운항… “격이 다른 서비스 목표”
- 대한항공은 향후 차세대 기단의 한 축을 맡을 보잉 787-10을 도입하고 오는 25일 인천발 일본 도쿄 나리타행 노선에 첫 투입한다. 대한항공이 이번에 도입한 787-10 기종은 최첨단 기술이 집약돼 있는, 현존하는 보잉 항공기 중 가장 진보한 모델이다. 연료 효율이 높고 탄소 배출량이 적은 친환경 항공기이기도 하다. 대한항공의 향후 기내 인테리어의 아이
- 2024-07-29 09:4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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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니티항공, 내일부터 출범…LCC 새판짜기 돌입
- 단거리 운임 경쟁력·장거리 서비스 강화 ‘SSC’ 첫발장거리 기내식 전면 개편…라운지·마일리지 도입도 추진통합 진에어·에어프레미아·파라타도 경쟁 가세 티웨이항공이 새 간판 ‘트리니티항공’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단거리에서는 저비용항공사(LCC)의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중·장거리 노선에서는 기내식과 엔터테인먼트 등 서비스를 강화하는 ‘선택적 서비스 항공사
- 2026-09-0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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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인천~멜버른 노선 운항…호주 하늘길 확대
- 12월 18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주 3회보잉 787-9 투입…호주 성수기 수요 대응 대한항공이 호주 여행 성수기를 맞아 인천~멜버른 노선을 운항하며 공급을 확대한다. 대한항공은 12월 18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인천~멜버른 노선을 주 3회 운항한다고 19일 밝혔다. 운항일은 수·금·일요일이며 보잉 787-9 항공기를 투입한다. 인천발 항공
- 2026-08-1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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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프레미아, 인천~호치민 노선 다시 띄운다…11월부터 주 5회
- 에어프레미아가 약 3년2개월 만에 인천~호치민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에어프레미아는 11월 5일부터 인천~호치민 노선을 주 5회 운항한다고 7일 밝혔다. 2023년 9월 운항을 종료한 이후 약 3년 2개월 만의 재운항이다. 인천발 항공편은 매주 월·수·목·토·일요일 오후 6시 4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오후 11시(현지시간) 호치민 떤선녓 국제
- 2026-08-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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