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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 인프라 격차가 좌우
- 전국 160개 시·군 분석, 부천·포항 ‘위험 지역’…용인·인천 ‘안전 지역’ 교통량 많아도 교통안전 인프라·노인복지시설 체계로 위험도 낮출 수 있어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은 교통량, 도시 구조, 안전 인프라의 격차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해 한국도로교통공단의 교통안전연구에 게재된 ‘고령 보행자 교통안전 개선
- 2026-03-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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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거주 주택 만족도 75%...교통사고는 여전
- 65세 이상 고령자의 생활환경은 어떨까. 통계청 조사 결과, 고령자의 75%는 현재 거주 주택에 만족하고 있으며, 고령자의 교통사고 문제는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22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자의 거주 주택 만족도는 75.6%이며, 불만족은 3.7%에 불과했다. 더불어 지역환
- 2022-10-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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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노인보행자 교통사고로 601명 사망… “안전시설 확충 시급”
- 지난 1년간 국내에서 보행 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노인 인구가 60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안전대책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 시도경찰청별 전체 교통사고, 노인보행자 교통사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65세 이상 노인보행자 교통사고는 9893건으로
- 2022-09-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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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 보행자 사고 OECD 1위… 노인보호 대안은?
-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보행사상자의 59%가 65세 이상 고령자로 나타났다. 아울러 OECD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 10만 명당 보행 중 사망자수 통계에서도 압도적 1위로, 전체 회원국 평균(2.5명)보다 4배에 가까운(9.7명)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노인의 무단횡단 등이 문제로 지적되기도 했으나, 행정안전부가
- 2022-06-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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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두기 해제로 교통사고 증가...고령자 보행 사고 늘어
- 코로나19로 실시됐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고령자인 보행자 교통사고가 늘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월 전체 교통사고가 1월~3월의 평균치보다 10.5% 늘었다. 특히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크게 늘었다. 올해 4월 보행 교통사고는 26.6% 증가했으며 하루 평균 사망자 수도 19.4% 늘었다. 보행 사망자 10명 중 6명은 65세
- 2022-05-13 09:1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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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보행약자 사망사고 ‘제로’ 목표⋯보호구역 종합대책 발표
- 보호구역 36곳 신규·확대 지정⋯교통안전시설 1000개소 확충 등·하교 시간대와 주간 시간대 보호구역 내 사고 발생과 이면도로 및 보·차 혼용도로에서 보행자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서울시가 전방위적인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서울시는 10일 보행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보호구역 종합관리
- 2026-02-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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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날씨] 대설 예보에 출근길 혼잡 우려…최저기온 -10~0도
- 밤사이 대설이 예상되면서 월요일 출근길에 비상이 걸렸다. 수도권과 강원, 충청을 중심으로 출근 시간 전 눈이 쌓일 가능성이 커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 서울시는 강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북쪽 대기 상층의 영하 35도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 영향으로 랴오둥반도 인근에 구름대가 발달하고 있다. 기압골
- 2026-02-0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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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가장 안전한 차 '현대 아이오닉9·팰리세이드·넥쏘·기아 EV4'
- KNCAP 종합평가 1등급 4개 차종… 충돌·보행자·사고예방 모두 ‘우수’급가속·전기차 화재 대응 평가 신설… 배터리관리시스템 안전성도 공개 2025년 가장 안전한 자동차로 현대 아이오닉9, 팰리세이드, 넥쏘와 기아 EV4가 선정됐다. 이들 차량은 정부가 실시한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최고 등급인 종합평가 1등급을 획득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
- 2025-12-17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