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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틱 코미디 영화, ‘롱샷’(Long Shot)
-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 수위가 다시 격상되었다. 점점 집 밖으로 나서는 것이 겁날 지경이다. 오늘은 간간이 늦가을 비까지 내려 편안히 집에서 영화 한 편을 보기로 한다. 이런 날은 심각하고 복잡하게 뒤엉킨 이야기를 골치 아프게 풀어가는 영화는 사양한다. 웃을까 말까 점잔 빼다가 슬그머니 웃게 하는 영화도 별로다. 아무 생각 없이 한바탕 웃게 하는, 아이들
- 2020-11-2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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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망의 대지 (The Burning Plain)
- 길예르모 아리아가 감독 작품으로 제니퍼 로렌스, 킴 베이싱어, 샤를리즈 테론, 등이 나온다. 어린 시절과 성인 시절의 순서를 마구 뒤섞어 놓아 뭐가 뭔지 한참 헷갈리게 하는 영화이다. 장례식이 첫 장면인데 거꾸로 왜 어떻게 죽었는지에 대한 설명이 나중에 나온다. 엄마, 딸 마리아나의 소녀 시절, 성인 시절 등으로 여러 여자들이 나오며 배역이 겹치니 더 그랬
- 2016-09-2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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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중년을 노크하다 PART5] 여성 속에 있는 여성, 남성 아닌 사회 시스템에 저항하다
- ‘걸크러시(Girl’s Crush)’. 여자가 여자에게 반하거나 동경하는 행위를 의미하는 신조어다. ‘여자의 적(敵)은 여자’라는 옛 말이 무색하게 요즘의 젊은 여성들이 같은 여자를 동경한다. 특히 사회적으로 성공한 중년 여성부호들에게서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찾는 젊은 여성들이 많이 늘었다. 전보다 많은 여성들이 사회생활을 하는 와중에, 권위적이고 남성적인
- 2015-11-30 13:5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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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세이’, 글로벌 오프닝 2억6410만 달러…흥행 돌풍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첫 주말 전 세계에서 2억6410만 달러(약 3912억원)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0일 유니버설 픽처스가 공개한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잠정 집계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1억2450만 달러(약 1844억원), 북미 외 지역에서 1억3960만 달러(약 2067억원)를 벌
- 2026-07-2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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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런 ‘오디세이’, 런던서 첫 공개…“IMAX 대작” 호평 속 캐스팅 논란도
-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런던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처음 공개된 가운데 해외 반응은 대체로 호평에 기울었다.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데온 럭스 레스터스퀘어에서 열린 ‘오디세이’ 월드 프리미어에는 놀런 감독을 비롯해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젠데이아, 앤 해서웨이, 로버트 패틴슨, 루피타 뇽오, 샤를리즈 테론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
- 2026-07-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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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토퍼 놀란, 첫 내한 확정…맷 데이먼·샤를리즈 테론과 ‘오디세이’ 홍보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영화 ‘오디세이’ 홍보를 위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배급사 측은 놀란 감독이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8월 3일 내한한다고 6일 밝혔다. 세 사람은 내한 기간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등 공식 일정을 통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내한은 놀란 감독의 첫 한국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놀란 감독은
- 2026-07-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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