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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이 아침] 조석준 전 기상청장이 이른 새벽에 기상하는 이유
- 월례 조찬 모임 백강포럼(회장 윤은기)에서 만난 조석준(趙錫俊) 전 기상청장은 포럼 진행뿐만 아니라 리스타트 공부를 하고 있었다. 백강포럼은 이른 아침에 하는 조찬 모임인데 200여 명씩 몰리며 문전성시를 이루는 등 학구열이 어느 모임 보다도 뜨거운 모습이다. 조 전 청장도 자기가 선택한 것을 자기만의 속도로 해나가는 ‘프리스타일’이라는 점에서 자신에게서
- 2015-02-2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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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에 살어리랏다]정부, 귀농인 어떻게 지원하나… 최대 2억4000만원 저리 융자
- 농림수산식품부는 귀농·귀촌 정책과 관련해 매년 예산 폭을 확대하고 있다. 서규용 농식품부 장관은 지난 2011년 취임 이후 줄곧 “귀농·귀촌 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인구 유입이 줄고 젊은 세대는 도시로 떠나버린 농촌의 활력을 되찾는 방법은 ‘사람’으로 부터 시작돼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 같은 서 장관의 결심에 올해 농식품부의 귀농
- 2014-01-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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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정부 근혜노믹스]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귀농·귀촌 지원 확대… 농협개혁 추진 기대"
- “선진국 중에 농어업이 발전 안 된 나라는 없다. 우리나라도 선진국이 되려면 농어업이 발전해야 한다. 후진국이 공업화를 하면 중진국이 되지만, 중진국이 농어업을 발전시키지 못하면 선진국 진입이 어렵다. 우리나라는 국토가 좁아서 연구개발(R&D) 사업을 강화해야 농어업이 발전할 수 있다.”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최근 서울 여의도 잠사회관에서 가진 이
- 2014-01-03 08:1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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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사업구조 개편 이후 관료 출신 영입 2배 이상 늘어
- 농협이 퇴임한 지 2주밖에 안 된 이준원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사외이사로 영입해 관피아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정부 주도의 농협 사업구조 개편 이후 관료 출신 인사의 영입이 2배 이상 늘어나 농협도 취업제한 기관으로 분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4일 “(이 전 차관 영입 같은) 이런
- 2017-07-0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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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당 비례대표 신청자 서규용 전 농림부 장관은
- 서규용 전 농림수산식품부(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68)이 새누리당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 전 장관은 1948년 충청북도 청주 출생이다.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농학 학사와 국방대학원 행정학 석사를 수료했다. 1972년 8회 기술고등고시 합격 후 1973년 농수산부 국립농산물검사소에 들어갔다. 이후 농수산부 전작
- 2016-03-1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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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새누리, 서울시장 경선 3명 압축… 정몽준 김황식 이혜훈
- 정몽준 의원,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혜훈 최고위원 등 3명이 새누리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로 압축됐다. 새누리당은 2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밝히고, 다시 정밀 여론조사를 실시해 2배수 압축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공천관리위 부위원장인 김재원 의원은 회의 직후 브리핑에서 “서울에서 다른 후보들은 경쟁력이 월등히 떨어
- 2014-03-25 1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