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휴에 챙기면 늦어요" 추석 시니어 맞춤 혜택 정리
- 추석을 앞두고 시니어가 챙겨볼 만한 장보기·교통·여가 혜택이 다양하게 마련됐다. 특히 농할상품권은 고령층을 위한 우선 판매 기간이 별도로 운영되고, 서울에서는 어르신 전용 서울사랑상품권도 첫 발행된다. 전통시장 환급과 농축산물 할인처럼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혜택부터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자연휴양림·수목원 무료 개방까지 활용 범위도
- 2026-09-14 06:00
-
-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손목닥터9988, 고령층 삶의 질 높이는 대응정책”
- 김진오 부위원장, 19일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협력방안 논의 ‘손목닥터9988’ 고령화 대응 정책으로 꼽아 참여자 69%가 50대 이상, 1년 이상 참여시 우울증 점수 감소 김진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서울시의 건강관리 사업인 ‘손목닥터9988’을 고령화 대응 우수 정책으로 꼽았다. 김 부위원장은 19일 서울시청에
- 2026-08-19 23:25
-
- [중장년 필독 정보통] 서울광장에 '추석맞이 서로장터' 열려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최대 30% 할인! 추석 직거래장터 서울광장에 왔추(秋)~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인 ‘추석맞이 서로장터’를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광장에서 연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9
- 2025-09-24 10:22
-
- 서울사랑상품권, 8일 6개 자치구서 추가 발행
- 서울시가 11월 8일 강북·도봉·마포·동작·서초·중구 등 6개 자치구에서 사용 가능한 서울사랑상품권을 749억 원 규모로 추가 발행한다고 밝혔다. 9월 초 발행했던 479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이 조기 소진되면서 소비자와 소상공인들의 추가 발행 요청이 많아서다.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신한SOL,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신한pLay 등 5개 앱에서
- 2022-11-03 18:18
-
- 서울시, 임대료 인하 ‘착한 임대인’에 상품권 지급
- 서울시가 임차 상인에게 올해 연간 총 임대료를 100만원 이상 인하했거나 인하 계획이 있는 '착한 임대인'을 모집한다. 선정된 착한 임대인에게는 임대료 인하액에 따라 30만~100만 원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정부가 올해 12월까지 연장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임대료 인하 금액의 최대 70%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된다. 모집
- 2022-03-07 11:29
-
- 서울사랑상품권 이용 노인, 100명 중 4명도 안돼
- 노인들이 서울사랑상품권 혜택에서 소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시비와 국비 1250억 원을 투입해 서울사랑상품권 총 1조 원어치를 발행했지만 모바일로만 결제할 수 있는 탓에 노인들이 배제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8일 조선일보가 입수한 서울시 ‘제로페이’ 가입자 현황에 따르면 30·40대가 전체에서 7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0대는
- 2021-07-19 11:02
이투데이
-
-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서울사랑상품권 5% 페이백⋯최대 15% 할인
-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진행광역·25개 자치구 상품권 78종 대상 서울시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을 맞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추가로 돌려준다. 동네 마트에서 장을 보거나 음식점, 전통시장을 이용할 때도 적용되며 상품권 구매 할인 5%에 기존 페이백과 이번 추가 페이백을 각각 5%씩 적용받으면 최대 15%의 혜택
- 2026-10-27 11:15
-
- 서울시, 야간경제 살릴 '달빛상품권' 100억 발행…통합 BI 공개
- 서울시가 '24시간 경제활력도시' 실현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달빛상품권'을 발행하고 '서울 달빛야장' 활성화에 나선다. 19일 서울시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 앱을 통해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원, 총 보유 한도는 150만원이다.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12개월이다. 야간 소비 활성화라는
- 2026-10-19 11:15
-
- "물 새면 바로 120"…서울시, 누수 최초 신고자에 3만원 포상
- 서울시는 상수도관 누수 피해를 줄이고 신속한 복구를 돕는 '상수도 누수 신고 포상제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누수의 약 41%가 시민 신고로 최초 확인될 만큼 제도가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시는 도로나 보도블록 틈, 상수도 맨홀 주변에서 물이 솟아오르는 것을 발견해 120 다산콜센터나 관할 수도사업
- 2026-10-13 06:00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