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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플러스 10년, “중장년 일·관계·참여 잇는 정책으로”
- 서울시 50플러스사업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자리에서 중장년 정책의 성과를 취업자 수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일자리와 함께 삶의 재설계, 관계망 회복,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이를 뒷받침할 50플러스센터의 운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이어졌다.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는 3일 오후 코엑스마곡에서 정책포럼 ‘50+의
- 2026-09-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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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노후설계⑧] “하반신마비 겪고 건강의 중요성 깨달았죠”
-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노후준비서비스팀 서창희 강사 인터뷰 국민연금 지사·본사 근무 중 두 차례 허리디스크 파열…건강 중요성 체감 “상상 속 나와 현실의 나 간극 메우는 게 중요, 고령자 ‘신호등 걷기’로 점검”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
- 2026-09-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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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플러스 향후 10년, “MZ세대의 유입과 AI 대비 필요”
- “중장년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자리가 필요한 분도 있고, 새로운 경험과 배움, 관계와 소통을 원하는 분도 있습니다.” 김민석 관악50플러스센터장은 서울의 50플러스 사업이 지난 10년간 쌓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더욱 다양해진 중장년의 요구에 대응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정책 대상이 40대까지 넓어지고 취업과 일자리
- 2026-08-3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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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정책, 일자리만으론 부족” 생애설계 검진 제안
- 서울 시민이 40세부터 일자리와 재정, 건강, 관계 등을 온라인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정책과 상담을 안내받는 ‘서울형 생애설계 검진’을 도입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기존 중장년 정책이 일자리와 재취업에 치우쳐 있었다면 앞으로는 돌봄과 건강, 관계, 사회참여, 자기실현까지 삶 전반을 다뤄야 한다는 것이다. 서울연구원은 27일 서울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 2026-08-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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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N잡러의 멈추지 않는 항해기
- 프롤로그 : 은퇴라는 마침표 뒤에 숨겨진 거대한 물음표 32년. 한 기업의 구성원으로, 누군가의 남편이자 아버지로 치열하게 달려온 시간입니다. 특히 LG전자 주재원과 중국 기업 근무로 중국에서 보낸 15년의 세월은 제 인생의 가장 화려한 전반전이었습니다. 상하이 구매지사장이라는 직함은 저를 증명하는 단단한 갑옷이었고, 저는 그 무게를 자부심으로 여
- 2026-08-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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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50플러스사업 10년 돌아본다… 내달 3일 정책포럼
- 서울시 50플러스사업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중장년의 지역사회 역할과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는 9월 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코엑스마곡 르웨스트 C홀에서 정책포럼 ‘50+의 현재와 미래, 미래의 50+’를 개최한다. 강서50플러스센터가 행사를 주관하고,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후원한다. 이번 포
- 2026-08-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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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노후설계②] 걱정되는 노후설계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로 충분
- 37개 문항으로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노후준비 수준 진단 전문상담부터 종합재무설계·59종 관계기관 서비스 연계까지 전국 40개 거점 지사에서 상담, 1·3·5개월 맞춤형 사후관리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심이 높다. 여기에 국민연금공단이 하
- 2026-08-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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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취업부터 창업까지, 상담받고 지원하자
- 은퇴 후 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중장년은 막상 일자리를 찾으려 해도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마다 운영하는 사업이 달라 혼란스럽다. 재취업을 원한다면 고용노동부 중장년내일센터, 경력 단절 여성이라면 성평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참여와 소득을 함께 원한다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기관을 알고 활용하는
- 2026-08-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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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살아남기” 경력을 이어가는 재취업 전략
- 중장년 재취업의 가장 큰 자산은 ‘경력’이다.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업무 역량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든든한 경쟁력이 된다.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 평생 현역을 이야기하는 지금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오래 해왔고 가장 잘하는 일을 새로운 기회와 연결하는 것이다. 경력을 이어가는 재취업,
- 2026-08-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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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두 달간 '2026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 개최
- 서울시가 오는 8월 26일부터 서울시50플러스 5개 캠퍼스에서 ‘2026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차례로 개최한다. 박람회는 △8월 26일 동부캠퍼스 △9월 1일 서부캠퍼스 △9월 8일 남부캠퍼스 △9월 10일 북부캠퍼스 △9월 17일 중부캠퍼스 순으로 열린다. 총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만 40~64세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상담과
- 2026-07-28 10:1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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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다음 달 4개 권역서 중장년 채용박람회…160개 기업 참여
- 서울시가 9월 한 달간 서부·남부·북부·중부 4개 권역에서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열고 160여 개 기업과 함께 3000명 규모의 중장년 채용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을 주관하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만 40~64세 중장년의 경력설계와 취·창업을 지원하는 시 출연기관이다. 박람회에선 만 40~64세 중장년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채용정보 확인부터
- 2026-08-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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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개최…81개 기업 현장 채용 상담
- 서울시가 60세 이상 시니어와 실제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을 연결하기 위해 다음 달 17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현장 면접부터 맞춤형 취업 지원, AI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제공한다. 참여기업은 지난해 73개사에서 올해 81개사로
- 2026-08-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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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공공기관 14곳, 하반기 통합채용으로 110명 뽑는다
- 서울시가 산하 공공기관 14곳에서 총 110명을 선발하는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통합채용은 각 기관이 따로 운영하던 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을 서울시가 한꺼번에 진행하는 제도다. 응시자 혼선을 줄이고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며 동시에 기관마다 우수 인재를 확보하도록 돕기 위해 이번 하반기 처음 시행한다. 이번 통합채
-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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