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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나의 전성기는 아직
- 제 연기에 대한 만족도가 10점 만점에 5점을 넘겨본 적이 없어요. 아직 전성기가 안 온 거죠. 배우 서이숙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나날이 쌓여 가는 요즘. 정작 본인은 “아직 부족하다”고 말한다. 다만 그는 ‘시간의 공력’을 믿고 있다. 시간을 들인 만큼 값진 결과가 언젠가는 나타난다는 뜻처럼, 그
- 2023-0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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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서이숙이 말하는 중년의 삶, “나의 전성기는 아직”
- 서이숙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여배우 중 한 명이다. 얼마나 바쁜가 하면, 동시에 네 작품의 촬영 스케줄을 소화해야 할 정도다. 많은 작품에서 찾는다는 것은 그만큼 인정받는 배우라는 뜻이다. 그러나 서이숙은 아직 목마르다고 말한다. 전성기 또한 아직 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언제, 어떤 작품을 통해 서이숙(56)이라는 배우를 알
- 2023-02-0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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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도 잊게 만드는 8월 문화 소식
- ● Exhibition ◇요시고 사진전 일정 12월 5일까지 장소 그라운드시소 서촌 코발트빛 바다와 그 위를 헤엄치는 관광객, 알록달록한 파라솔. 전시장에 걸린 사진들은 잊고 있던 어느 여름날의 여행을 떠올리게 한다. 휴양지의 찬란한 순간을 프레임에 담아낸 요시고의 전시가 국내 관객을 찾았다. 요시고는 스페인 출신 포토그래퍼 겸 디자
- 2021-08-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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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센트 리버 “갈등 깊은 사회에 필요한 작품”
- 하루아침에 아들이 처참하게 살해당한다. 동성애자라는 이유에서다. 가상의 이야기지만, 우리 사회가 마주하는 현실도 크게 다르지 않은 요즘이다. 차별과 혐오에 대한 담론이 계속되는 오늘날, 성소수자 문제에 뿌리까지 접근하는 연극 ‘빈센트 리버’가 막을 올린다. 드라마, 연극 등 다방면에서 관록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서이숙은 아들을 잃고 절망하
- 2021-05-10 08:3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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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군의 셰프' 종영, 임윤아ㆍ이채민도 아쉬운 소감⋯"배움과 성장의 시간, 행복했다"
- ‘폭군의 셰프’ 종영을 앞두고 배우들이 소감을 전했다. 28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주역 임윤아, 강한나, 이채민, 최귀화, 서이숙, 오의식 종영 소감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연지영으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를 사로잡은 임윤아는 “준비할 것도 많고 책임감도 컸던 만큼, 유난히 더 애틋한 마음이 많이 들고 더 오래
- 2025-09-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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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피는 꽃' 이종원, 이하늬 뺨 붙잡으며 심쿵…최고 시청률 14.4%
- ‘밤에 피는 꽃’이 반전 스토리로 설 연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10회에서는 전국 기준 12.9%, 수도권 기준 12.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시청률은 14.4%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여화(이하늬 분)가 15년 전 자신
- 2024-02-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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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피는 꽃’ 김상중, 이하늬 오빠 해친 원수였다…최고 14.9%
- ‘밤에 피는 꽃’ 김상중이 ‘최강 빌런’으로 등장하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8회에서는 석지성(김상중 분)이 조여화(이하늬 분)의 오라비를 죽인 실체가 드러나면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8회 시청률은 전국 12.6%(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로 집계되면서 토요일 드라마 대전에서 1위를 놓치지 않는
- 2024-02-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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