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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곡진 인연으로 제2인생에서 홈런을 치다
- 미국 메이저 방송사에서 우리나라 프로야구 경기를 중계하는 시대가 됐다. 코로나19가 변화시킨 세계의 모습이다. 1982년 해태 타이거즈의 창단 멤버로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레전드이자 선수에서 감독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인 김성한(62) 선수를 만난 것은 지금 한국 프로야구의 시대에 다시 발견되어야 할 가치를 지닌 사람이기 때문이다. 2014년 한화
- 2020-07-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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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지 팔아 훈련했죠” 썰매에 미친 남자, 강광배
-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과 봅슬레이 두 썰매 종목에서 한국 최초의 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메달 소식과 함께 주목을 받은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한국체육대학교 강광배(姜光倍·45) 교수다. 그는 동계올림픽 최초로 모든 썰매 종목(루지, 스켈레톤, 봅슬레이)에 출전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후 썰매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제자를 발굴하고 육성
- 2018-04-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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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lth Life] “여름엔 물이지 말입니다”
- 한여름 피서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물이다. 물속에 온몸을 담그면 더위 따위는 쉽게 잊을 수 있다. 여기에 더위를 피하며 건강까지 되찾을 수 있다면 어떨까? 이 두 가지를 동시에 얻는 방법이 바로 수중 운동이다. 수중 운동이라고 해서 수영만 떠올린다면 곤란하다. 태생이 맥주병 체질이라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다양한 운동이 당신을 기다리고
- 2016-07-0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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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유도정씨 별세 - 송재박씨 장인상
- ▲유도정씨 별세, 송재박(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수석코치)씨 장인상=26일 오전 중앙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02-860-3500
- 2014-06-27 08:4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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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12년' 티에리 앙리, 여전히 주급 2억원…'걸어 다니는 기업'
- 프랑스 축구의 전설 티에리 앙리가 현역 은퇴 후에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타급 선수들에 버금가는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 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앙리는 매주 약 10만 파운드(약 2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거두고 있다. 그의 주요 수입원은 방송 해설을 비롯해 광고 계약, 사업 투자, 출판,
- 2026-04-0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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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 전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
- 김민재 전 롯데 자이언츠 코치가 담도암 투병 끝에 14일 별세했다. 향년 53세. 롯데 구단은 이날 “김민재 코치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빈소는 부산 시민장례식장 40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6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영락공원이다. 고인은 부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1년 롯데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듬해인 1992년
- 2026-01-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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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파 나달 아카데미, 한국 테니스 유망주와 특급 만남 [포토]
- 22일 서울 워커힐테네즈 파크에서 열린 ‘The Road Ahead - 기아 주니어 테니스 프로그램’에서 전국 테니스 주니어 선수 20명이 참가해 라파 나달 아카데미 코치진(▲라파 나달 아카데미 기술 총괄 디렉터 토메오살바 ▲주니어 훈련 수석 코치 마크 고메즈)과 함께 훈련법을 배우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아의 글로벌 스포츠 스폰서십
- 2025-10-22 1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