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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의 꿈, 현실이 되다
- 연기를 하는 것이 평생 꿈이던 시니어 세대에게 연극을 할 기회는 종종 있다. 몇몇 지자체가 운영하는 시민배우 제도와 다양한 세대들이 모인 연극 동아리들. 가끔 소극장을 빌려 그들만의 공연을 열어 이루지 못한 이상에 잠시 동안만이라도 빠지는 사람들. 이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우고 더 늦기 전에 열정을 담아 무대에 서기를 응원하기 위해 (사)한국생활연극협
- 2019-08-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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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티나무 은빛극단, 무대에 오르면 우리는 당당한 여배우!
- 나이가 들어도 여배우는 여배우다. 자신감 가득한 눈빛과 표정은 기본, 자기관리에 대해서는 말할 것도 없다. 대사 연습은 또 얼마나 많이 했을까. 대본에 빼곡하게 적어놓은 메모를 보니 지금까지 어느 정도 노력을 기울였을지 짐작이 간다. 배우들의 평균 나이가 70대인 ‘느티나무 은빛극단’을 만났다. 설렘과 벅찬 감동. 무대는 그들에게 언제나 꿈이다. 구로
- 2019-02-0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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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과천시민극장 연극 <우리읍내>
-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감격에 젖은 백전노장은 손을 번쩍 들어 객석과 무대를 향해 감사 인사를 했다. 정확히 27년 만의 커튼콜. 과천시민극장의 연극는 백발이 돼 돌아온 노배우의 재기와 시민들의 소망을 이루어준 ‘꿈의 무대’였다. 두려움을 떨치고 조명 앞에 당당하게 선 그들만의 이야기는 밤새도록 끊일 줄 몰랐다. 과천시민극장의 다섯 번째 연극 작년 12월
- 2017-01-12 19:39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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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의 잃어버린 웃음을 찾아서"…수원 시민배우들이 빚은 '아이리스 요양원'
- 무대에 오르는 이들은 배우가 아니다. 수원 영통에서 밥 짓고 출근하고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시민들이다. 그 시민들이 7년째 이웃의 삶을 노래로 옮겨왔고, 올해는 우리 모두가 언젠가 마주할 노년과 죽음이라는 가장 어려운 주제를 택했다. 창작뮤지컬 '아이리스 요양원'이 26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막을 올린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
- 2026-07-2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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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화성 ‘야조’, 3년만에 부활…수원시, 시민과 만드는 역사무대
- 수원시가 수원화성문화제의 대표 야간 프로그램 ‘야조(夜操)’를 3년 만에 부활시킨다. 전통무예와 첨단무대기술이 결합된 대형 야간공연으로, 시민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된다. 수원시는 올해 ‘야조’를 10월 3~4일 수원화성 동북쪽 연무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기마무예, 군무, 병법시연 등 전통콘텐츠에 워터스크린, 특수효과, 미디어맵핑, 불꽃연출 등
- 2025-08-0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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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아리랑 듣고 가세요"…소백산서 철쭉의 향연 펼쳐진다 [주말N축제]
- 영남루에서 펼쳐지는 밀양아리랑 대축제정부 지정 문화관광 축제인 '제67회 밀양아리랑 대축제'가 25일까지 열린다. 경남 밀양시 대표 행사인 이 축제는 '함께 만드는 이야기, 우리가 아리랑!'이라는 주제로 국보 영남루와 밀양강변 일대에서 펼쳐진다. 1957년 영남루 대보수 기념행사로 시작한 이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지역 문화자원인 '로컬100'
- 2025-05-2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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