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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땐 그랬지’와 새로운 노년의 해석…광복절 연휴 TOP3
- 지난달 6일 ‘대체공휴일법’ 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서 16일 월요일이 첫 번째 대체공휴일이 되면서 시민들에게 ‘광복절 연휴’를 선물했다. 코로나 시국에도 문화생활을 즐기고픈 시니어에게 안전하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전시와 극장을 소개한다. 추억을 되새기고 새로운 해석에 감탄하다 보면 찾아오는 즐거움은 덤이다. 자녀와 함께 자전거 타
- 2021-08-1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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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신도림 연탄공장의 과거 역사 현장을 찾아서
- 1950년대 후반부터 20세기 말까지 우리나라 많은 세대는 연탄을 사용했다. 연탄 공장의 효시는 1947년 대구에 설립된 대성 연탄 공장. 이어 정부의 연탄 사용 권장 정책에 부응하여 대성 연탄공장은 1970년 10월 26일 현재의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빌딩이 있는 위치에 대규모 연탄공장을 완공, 서울에서 연탄 공급 대표회사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 공
- 2020-02-1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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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구로 홍보관'서 미래도시 체험해 보세요
- 서울시 구로구는 얼마 전에 '스마트 구로 홍보관'의 문을 열었다. 지하철 신도림역 지하 1층의 디큐브시티 가는 길목에 설치되어 있다. 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서고 현대백화점과 쉐라톤호텔, 쇼핑몰 등이 있어서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다. '스마트 구로 홍보관'은 총면적 330㎡ 규모로 구로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고 있다. 부담 없이 편하게
- 2020-01-2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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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자치단체들 서울 지하철 광고 늘린다
- 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이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각 지하철역에서 자기 고장을 소개하고 특산품을 알리는 광고ㆍ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의 지하철을 순회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광고 실태를 조사해 보았다. 서울역, 충무로역, 동대문역, 신도림역, 영등포역, 낙성대역 등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광고가 많이 눈에 띄었다. 서울역은 지하철 1호선과
- 2020-01-0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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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초겨울에 아름다운 것들
-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식물들이 다양한 채비에 들어갔다. 그 준비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 서울숲과 안양천 그리고 양천구 신정산과 신도림역 나무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11월 말부터 12월 초 사이에 찾아봤다. 초겨울은 막바지 단풍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다. 단풍의 아름다움은 낙엽수 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다. 단풍나무의 빨간색
- 2019-12-0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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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의 유혹 Part 3. 일탈] 제2의 사춘기처럼 왜 우리는 일탈에 끌리는가?
- 김유준 프리랜서 작가 중년의 일탈, 제2의 사춘기처럼 새로움을 맛보고 싶은 충동이 인다. 앞만 보고 산 세월,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잊은 채 가족들을 위해 전력을 다해왔다. 문득 벗어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대로 살아도 좋은 것인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일상화된 생활에서 불안은 영혼을 잠식하고, 그 끝에서 일탈의 유혹이 슬그머니 고개
- 2016-06-09 14:4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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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택은 정부, 빚은 서울시 몫?” 무임승차 비용 ‘핑퐁 게임’에 시민 안전 '흔들'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②]
- 지하철 적자의 가장 큰 원인이 무임수송이라는 사실은 최근 통계 추이를 보면 더 뚜렷하다. 2020년 2643억원이던 무임수송 손실액은 2025년 4488억원으로 5년 새 약 70% 가까이 폭증했다. 하지만 무임수송 손실 부담을 오롯이 전국 지자체와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떠안고 있다. 무임수송에 따른 혜택은 정부가 얻어가는 만큼 무임수송 부담을 지자체가 오
- 2026-04-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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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잠실 등 주요 5개역 혼잡도 개선… 서울교통공사, 공간 재설계 속도
-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내 혼잡도가 높은 주요 거점 환승역 5곳을 대상으로 공간 재설계와 동선 개선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단순한 대증요법에서 벗어나 작은 틈새 공간이라도 확보해 근본적인 밀집도를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7일 공사에 따르면 홍대입구역과 서울역, 잠실역, 강남역, 신도림역 등 5개 역사의 혼잡도를 개선하기 위해 11개 과제를 선정하고 단기
- 2026-04-0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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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도서관, 공공주택 품은 복합시설로 재탄생⋯2032년 준공 목표
- '미리내집' 등 126가구 공급도서관·생활SOC 결합한 서남권 복합개발 본격화 서울 구로구 대표 공공시설인 구로도서관이 공공주택과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을 결합한 복합시설로 탈바꿈한다. 노후 도서관 부지를 활용한 주거·문화 융합 모델로, 서남권 주거 안정과 지역 생활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노린 사업이다. 서울시는 '구로도서관 복합화 사업(구로구
- 2026-03-30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