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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심정지 의심될 때, 꼭 해야 할 네 가지
- 집에서 대화를 나누던 배우자가 갑자기 쓰러진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름을 불러도 대답이 없으면 당황해 아무것도 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 기억해야 할 순서는 네 가지입니다. ‘반응 확인 → 119 신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요청 → 호흡 확인 → 가슴압박’입니다. 질병관리청 안내에 따르면 먼저 어깨를 두드려 반응을 확인하세요. 주변이
- 2026-10-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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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필독 정보통] 심폐소생술, IT교육 진행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중랑구, 어르신 위한‘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운영 서울시 중랑구는 구립신내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무더위로 건강 위협이 높아지는
- 2025-08-1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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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적 인공판막 선택하는 ‘연령 가이드라인’ 나와
-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준범 교수, 심장내과 김대희 교수팀이 연령에 따른 효과적인 인공판막 선택 국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심장혈관흉부외과 김준범 교수, 심장내과 김대희 교수팀이 심장판막 치환술을 받은 2만 4천여 명의 나이와 판막 유형에 따른 생존율을 비교 분석한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대동맥판막 치환술의 경우 65세
- 2023-06-0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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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강수연, 뇌내출혈로 의식불명… 영화계 충격
- 1980~1990년대 한국영화를 풍미한 영화배우 강수연(55)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영화계 동료들과 영화 팬들은 놀라움 속에 한마음으로 그의 쾌유를 바라고 있다. 지난 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께 강수연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통증을 호소한다는 가족들의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원이 자택에
- 2022-05-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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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산 안전 책임, “37년 경험 믿어주세요”
- 서울시 4개 구와 경기도 3개 시에 걸쳐 있는 북한산은 도심에 위치한 명산이다. 단위 면적당 최고 탐방객 기록으로 기네스에 오른 북한산의 연평균 방문객은 약 800만 명. 위치상 접근성이 뛰어나지만, 북한산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돌산으로 미끄러지기도 쉽고 등반로도 험해 전 세계에서 산악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산이기도 하다. 탐방객의 안전은 물론 생태계와
- 2021-11-2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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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안, 국내 공기업에 AED 200대 설치 마무리
- 최근 국내 자동심장충격기(AED)의 기술을 세계에 알리며 수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주)라디안이 한 공기업의 서울, 경기, 충북지역본부에 총 200여대의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마무리 했다. 이번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와 함께 혹시나 있을 공기업내의 심정지 위급상황에 대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라디안은 전문
- 2017-07-0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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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안, 생명 살린 ‘하트가이언 영웅’ 시상
- 자동심장충격기(AED) 제조전문기업 라디안이 자사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해 위급한 환자를 살린 김포우리병원 원무주임 신호철씨에게 '하트가디언상‘을 수여했다. 라디안은 2015년부터 ‘이 시대의 영웅’에게 하트가디언상을 시상하며 ‘소중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21일 김포시에 위치한 통진 고등학교에서 박모
- 2017-06-15 16:3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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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 찾아⋯"희생 영원히 기억"
-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부천의 공장 화재 현장에서 진화 작업 중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방문해 고인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오후 6시 14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소방위의 빈소를 찾았다. 이 대통령은 조문에 앞서 방명록에 "당신께서 지켜주신 안전한 일상 속에서 국
- 2026-10-17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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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공장 화재 합동감식…“유증기 스파크 추정”
- 8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부천 금속사출 인쇄공장 화재는 시너(신나)를 이용한 금속 세척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유증기에 스파크가 튀어 시작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7일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전기안전공사 등이 참여한 합동감식반은 전날 화재가 발생한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5층짜리 금속부품 도장공장 내부를
- 2026-10-1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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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할 사람 있다' 판단에 들어간 선착대…부천 화재 김진석 소방위 끝내 순직
- 16일 오전 8시 43분, 신고 5분 만에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금속사출인쇄·도장 공장에 도착한 부천소방서 오정119안전센터 선착대는 불이 난 3층으로 곧장 올라갔다. 건물 안에 구조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고 봤다. 진입 뒤 불길이 급격히 커졌고 검은 연기가 3층을 뒤덮었다. 안쪽에서 2인 1조로 움직이던 40대 소방관 2명이 빠져나오지 못했다. 구조된
- 2026-10-17 0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