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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과 관리도 진심” 국내 최초 사진 전문 미술관, 뮤지엄한미
- 누구나 ‘폰카’로 사진을 찍는 세상이다. 별다른 스킬과 강박이 없는 채로 스마트폰을 들이대 일상에 널린 사진 소재와 디자인 요소를 포획한다. 사진으로 유희하고 자랑하고 소통한다. 사진으로 이렇게 나를 표현한다. 낡은 빈티지 카메라를 탐닉하는 이들까지 출현했다. 사진은 이제 일부 애호가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중과 사진의 사이가 이토록 긴밀한 시대가
- 2023-03-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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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생활 즐기기 좋은 날씨” 9월 문화소식
- ●Exhibition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 : 결정적 순간 일정 10월 2일까지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세기 사진 미학의 거장’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1908∼2004)의 사진집 ‘결정적 순간’ 발행 7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다. 카르티에 브레송 재단이 소장하고 있는 ‘결정적 순간’에 수록된 오리지널 프린트, 1952년
- 2022-09-0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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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즐길 만한 전시ㆍ공연ㆍ영화ㆍ도서
- ◇ Exhibition # 한국 비디오 아트 7090: 시간 이미지 장치 일정 5월 31일까지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 비디오 아트의 30여 년을 재조명한다. ‘시간 이미지 장치’를 부제로 하는 이번 기획전은 국내 비디오 작가 60여 명의 작품 130여 점을 선보인다. 시간성, 행위, 과정의 개념을 실험한 1
- 2020-01-0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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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철훈의 사진 이야기] 물을 만난 꽃, 바람을 만난 물
- 카메라가 발명되고 나서 상업적 사진과 예술 사진의 경계에서 사진을 활성화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단연 보도사진이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과 로버트 카파 등이 시작한 보도사진작가 그룹 매그넘이 초기 사진의 발전을 이끌었으며, 저명한 언론인 조셉 퓰리처의 유산으로 만들어진 퓰리처상으로 보도사진이 주목받았다. 각 지역의 문화와 자연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 2016-10-04 11: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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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말투데이] 곡속(觳觫)/쿨케이션
-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명언 “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것은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해서다.” 프랑스 사진작가. 그가 세계 사진의 중심인물로 떠오른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친구인 로버트 카파, 데이비드 시무어, 조지 로저 등과 함께 사진통신사 ‘매그넘’을 결성하고부터다. 유명한 사진집 ‘결정적 순간’을 출간해 세계 사진계를 ‘결정적 사진
- 2024-08-2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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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조, 예술의전당 파리 사진전에 브랜드 섹션 마련
- 푸조(PEUGEOT) 지난 9월 25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열리는 프랑스 파리 사진전 '매그넘 인 파리(Magnum In Paris)' 전시회에 푸조 브랜드 섹션을 마련했다.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열리는 '매그넘 인 파리'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로버트 카파, 마크 리부, 엘리엇 어윗 등 20세기 사진의 신화로 불리는
- 2019-10-2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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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컬처]한미약품 '한미사진미술관'
- 기업과 미술의 조우’‘문화경영의 대표적 산실’바로 기업미술관이다. 국내 기업미술관은 한국 미술계에서 적지 않은 영향력을 과시한다. 경영주의 메세나에 대한 마인드에 미술관 오너의 전문적인 지식과 식견이 더해져 그 위상은 날로 견고해지고 있는 추세다. 국내 주요 기업미술관들 가운데 다소 눈에 띄는 테마로 독특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곳이 있다.
- 2011-06-0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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