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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10주년 기념] 소중한 애독서의 10년 성장을 지켜보며
- 10여 년 전 제가 선릉 인근에 있는 강남 구립 종합노인복지관인 ‘강남시니어플라자’ 관장에 취임하고 얼마 안 된 시점에, ‘브라보 마이 라이프’(이하 ‘브라보’)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참석하면서 ‘브라보’ 잡지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브라보’에 강남시니어플라자를 소개할 기회도 주셔서 기억에 남을 소중한 인연을 맺었습니다. 당시 액티브
- 2025-04-01 08: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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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회의 인문경영] 대선 후보의 독서력을 검증하라
- 대선 후보들의 경쟁이 뜨겁다. 이번만큼은 눈 똑바로 뜨고 제대로 검증하자는 목소리가 높다. ‘머리 좋은 참모’, ‘숨은 손’의 비선들이 써주는 대로 대독하고 움직이는 과당-허당-맹물 리더에 질려서다. 자리에 대한 욕심은 넘치는데 감당할 자질과 역량은 부족한 ‘함량 미달 리더’를 어떻게 걸러낼 것인가. 철학과 중심이 있는 리더를 어떻게 눈 밝게 알아볼 것인가
- 2017-02-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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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효찬의 명문가 자녀교육 따라잡기] 아버지의 필독서의 힘 '처칠家' ②
- 세계적 명문가들은 가정에 항상 책의 향기가 묻어나오는 분위기를 갖고 있었다. 부모들은 집안에서 늘 책을 읽고 그 모습을 자녀는 보고 자란다. 처칠은 어린 시절 아버지(재무장관을 역임한 랜돌프 처칠)가 에드워드 기번의 역사 책 ‘로마제국 쇠망사’를 애독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어느 페이지에 어떤 문장이 있는지조차 알고 있었던 아버지는 연설하거나 글을 쓸 때
- 2014-07-0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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