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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하게 걷고 실비로 먹는 ‘Road & food' (3)
- 여수엑스포역은 관광지 철도역으로는 만점짜리 자리에 있다. 열차에서 내려 역 구내를 빠져나오자마자 엑스포 전시장이 눈 앞에 펼쳐진다. 그 왼쪽에서는 쪽빛 바닷물이 넘실댄다. 일정이 바쁜 사람들은 열차 도착 시각에 맞춰 역 앞에 긴 줄로 늘어서 있는 택시를 바로 잡아탄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이끌리듯 엑스포 전시장으로 직진한다. 높낮이 없이 평평하게 설
- 2019-12-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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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바다 벗삼아 걷는 여수 낭만길
- 하루 동안 여수를 알차게 여행하고 싶다면, 오동도를 중심으로 한 해양공원 일대를 둘러보길 권한다. 동백숲이 그윽한 오동도와 스릴 넘치는 해상케이블카, 항구 정취가 가득한 종포해양공원, 여수 밤바다를 즐길 수 있는 빅오쇼와 낭만포차 등을 두루 경험할 수 있다. 걷는 내내 여수의 비췻빛 바다가 펼쳐지는 이 코스를 소개한다. 걷기 코스 여수엑스포역▶
- 2019-07-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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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라이프] 평균 나이 75세, 마음은 청춘악단 '무궁화 시니어 윈드 오케스트라'의 행복 메들리
- 서울 신답사거리 명문예식장이 있던 자리에서는 매주 수요일이면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합주가 흘러나온다. 힘 있고 웅장한 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청년악단이 아닐까 싶고, 짜임새 있는 멜로디를 따라가다 보면 마치 CD를 틀어놓은 듯 흐트러짐이 없다. 내공이 느껴지는 이 연주의 주인공은 바로 평균나이 75세의 ‘무궁화 시니어 윈드 오케스트라’다. 그들에게 있어 음악
- 2015-11-27 08:4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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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서 턴키 경쟁력 선보여
- 전남 여수서 개최해상풍력 전시회 참가 대한전선이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전시회에서 해저케이블 경쟁력을 선보였다. 해상풍력 시장 확대와 함께 해저케이블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대한전선은 설계·생산·시공을 아우르는 ‘턴키(Turn-Key)’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한전선은 16일과 17일 이틀간 전라남도 여수 엑
- 2026-06-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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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해상풍력은 국가 전략산업"…공급망 경쟁력 강화 지원
- 중동전쟁 계기 에너지 안보 중요성 재확인전남·여수 해상풍력 핵심 거점…"현장 의견 정책 반영" 김민석 국무총리는 17일 "해상풍력은 이제 국가 전략산업"이라며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중동전쟁을 계기로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커진 만큼 재생에너지 확대에도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김민석 총리
- 2026-06-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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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언론학회, 8~9일 여수서 봄철 정기학술대회 개최
- 한국언론학회는 8일부터 9일까지 전남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보다 이론적이고, 보다 실천적인 언론학’을 대주제로 2026 봄철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언론학회가 주최하며, 정성은 성균관대 교수가 학회장을 맡고 있다. 학회는 그동안 축적된 언론학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이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 2026-05-0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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