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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신도림 연탄공장의 과거 역사 현장을 찾아서
- 1950년대 후반부터 20세기 말까지 우리나라 많은 세대는 연탄을 사용했다. 연탄 공장의 효시는 1947년 대구에 설립된 대성 연탄 공장. 이어 정부의 연탄 사용 권장 정책에 부응하여 대성 연탄공장은 1970년 10월 26일 현재의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빌딩이 있는 위치에 대규모 연탄공장을 완공, 서울에서 연탄 공급 대표회사로 성장하게 되었다. 이 공
- 2020-02-11 10:4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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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너머] 추위는 불공평하다
- 이번 겨울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된다고 하지만 피부로 느끼는 추위는 단순 숫자로 정의하기 힘들다. 매서운 겨울바람은 사람을 차별한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국내 연탄사용가구는 5만9695가구다. 이 중 서울시에도 1129가구가 연탄을 사용하고 있다. 연탄사용가구는 매년 감소하고 있지만, 이는 자발적 선택이 아니다. 실제로
- 2026-0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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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탄·연탄 가격 2년 연속 동결…연탄 최고 판매가 한 장당 639원
- 올해 석탄·연탄 가격이 동결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동결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무연탄 및 연탄의 최고판매가격 지정에 관한 고시를 통해 국내산 석탄과 연탄 가격을 동결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는 석탄과 연탄 가격 현실화를 위해 2016~18년 3년 연속 가격을 올렸으나 서민 난방비 부담 등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격 동결을 결정했다.
- 2020-12-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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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구청역 복합개발 닻 올렸다…금천구 재조명 '촉각'
- 서울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이 40년 만에 상업ㆍ업무ㆍ문화 등 복합기능을 지닌 첨단 역사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금천구청과 코레일은 지난 18일 금천구청역 복합개발 사업 추진에 최종 합의했다. 이 사업은 새 역사 건립과 인근 개발사업으로 나뉜다. 먼저 1981년 지어진 기존 역사부지(연면적 900㎡)에 상업과 업무, 문화 등
- 2020-05-21 1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