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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과일로는 역시 감귤!
- 제주도 지역은 육지보다 겨울철 평균 온도가 다소 높아 감귤 재배의 적지다. 겨울철에도 영하의 날씨로 거의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제주도에서는 노지에서도 감귤재배가 가능하다. 제주도 감귤농장의 규모는 21,520 Ha. 여기에서 1년에 60만 톤 안팎의 감귤이 생산된다. 제주 농업에서 감귤이 차지하는 비중이 50% 가까이 된다.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 2019-12-10 11:0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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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EC 무대서 ‘K푸드 플러스’ 수출·농업외교 총력전
- 송미령 장관, 베트남·말레이시아와 농식품 교역 확대 논의미·캐나다·대만 등과 기후·식량안보 협력 강화도 농림축산식품부는 9~10일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장관회의를 계기로 주요국과 양자외교를 전개하며 농식품 수출 확대와 국제 협력 강화에 나섰다. 송미령 장관은 쩐 득탕(Trần Đức Thắng) 베트남 농업환경부 장관 직
- 2025-08-1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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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만다린 내년 무관세로 한국 온다...제주도 감귤 어쩌나
- 내년부터 국내에 수입되는 미국산 만다린에 무관세가 적용되면서 제주도가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미국산 만다린이 무관세로 수입되면 제주산 감귤류 수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4일 제주도에 따르면 2012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로 미국산 만다린의 수입관세율을 당시 144%에서 매년 9.6%씩 단계적으로 인하하기로 했
- 2025-08-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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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이른 '폭염'에 제주 감귤농가 '비상'
- 제주도 특산품인 감귤나무가 올해 빨리 찾아온 폭염 탓에 몸살을 앓고 있다. 착과된 어린 열매가 떨어지는 '생리낙과'가 늦어져 생산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8일 제주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노지온주 밀감과 시설만감류의 생리낙과가 평소보다 늦어져 과원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 감귤 생리 낙과는 보통 개화 후 7월 중하순까지 두
- 2025-07-08 0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