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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흔의 남편 간호하며 얻은 '진짜 부부의 삶'과 행복
- 15년 넘게 파킨슨을 앓았지만, 왕복 네 시간 사무실을 오갈 정도로 건강했던 남편. 그러던 남편이 85세 되던 해, 갑작스러운 병고로 쓰러지며 4개월여를 병상에 누워 지냈다. 당시 아내 유선진 씨의 나이 80세. 병원에만 갇혀 사는 남편에게 다시 일상을 선사하고자 그녀는 의사의 만류에도 재가 간병을 택했다. 그렇게 남편을 돌본지 어느덧 5년이 훌쩍 지났다.
- 2021-01-1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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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새해를 맞이하며 펴보는 책
- 2021 상장 기업 업종 지도 (박찬일 저·에프엔미디어) 2100여 개 주식 종목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마인드맵 형식으로 소개한다. 새로 주목해야 할 5가지 테마와 25개 대표 업종을 정리해 주식 시장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돕는다. 건강하게 나이 든다는 것 (마르타 자라스카 저·어크로스
- 2021-01-04 09:0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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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단]사법시험 합격자명단, 2차 합격자 305명 발표...커트라인 50.55점
- 2013년도 제55회 사법시험 제2차시험 합격자명단 (성 명 순) 11104445 강동관 11136448 강미진 11136458 강민정 11136594 강민정 11136299 강석태 11136440 강소영 11136759 강인선 11160003 강철준 11136729 경진영 11136363 고재린 11136032 고지윤 11136768 공낙준 11
- 2013-09-2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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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감] 지경위, 광물공사의 희소자원 무대책 질타 (종합)
- 9일 열린 국회 지식경제위의 한국광물자원공사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2차전지 등 첨단제품의 필수 원자재인 리튬 등 희소금속에 대한 확보대책이 현저히 낮다는 여야 의원들의 질타가 잇따랐다. 또한 6조 달러에 이르는 광물자원의 마지막 보고인 북한에서 중국이 자원을 싹쓸이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한나라당 이명규
- 2009-10-09 1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