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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조사] 당신의 냄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나이 들수록 향기 가득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들 한다. 그런데 그게 어찌 쉬운가. 늘 정갈한 모습이고 싶지만 아무 때나 흐르는 땀은 막을 수 없고 신경 써야 할 냄새도 많다. 내적 수양은 물론이고 건강도 챙기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당신들에게 다소 짓궂은 질문을 던져봤다. 당신의 냄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움말 콩세알튼튼 예방치과의원 이병진 원장
- 2019-07-0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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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브라보 헬스콘서트’ 관객 매료시킨 강의와 무대
- 제4회 브라보 헬스콘서트가 6월 13일(목) 오후 2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1부는 건강 관련 강연으로 시작되었으며 2부는 추억의 청춘콘서트 로 이어졌다. 공연 관람하기 딱 좋은 날씨였지만 오후가 되면서 기온이 올라가 초여름 날씨를 방불케 했다. 정오가 지나자 아트홀 로비에는 입장 시간을 기다리는 관람객이 점차 늘어나
- 2019-06-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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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와 건망증 이렇게 다르다” 구분법과 예방법은?
- 나이가 들면 찾아오는 건망증. 무엇을 깜빡한다는 것은 젊을 땐 열정적인 생활의 반증이 되기도 하지만, 고령자로선 또 다른 공포가 되기도 한다. 바로 치매다. 많은 사람이 나이가 들어 찾아오는 건망증은 치매와 직결될까봐 걱정한다. 그러나 전문의들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말한다. 신경과 전문의인 한설희 건국대병원 의료원장은 “노년에 발생하는 건망증을 ‘
- 2019-05-3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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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잊고 지낸 청춘과 건강을 함께 누리다
- 뭔가 복잡하고 제대로 풀리는 게 없는 듯한 요즘,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지치기 마련이다. 그런 세상을 살아가면서 놓치고 있는 청춘과 건강을 되찾아주기 위한 특별한 행사가 마련된다. 바로 시니어 공감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브랜드 행사 ‘브라보! 헬스콘서트’다. 올해로 어느새 4회째를 맞이하는 ‘브라보! 헬스콘서트’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 2019-05-2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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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어 나는 악취, 입 냄새도 챙기세요
- 가령취(加齡臭)라는 단어가 있다. 말 그대로 나이가 들면 나는 냄새다. 일반적으로 ‘노인 냄새’로 알려진 고령자 특유의 냄새를 말한다. 40대 이후부터 점차 체내에서 배출되는 노넨알데하이드(Nonenaldehyde)가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 냄새를 해결하기 위한 기능성 향수까지 출시됐을 정도다. 아쉽게도 노화 과정에서 극복해야 할 냄새는 또 있다.
- 2018-05-1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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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이천호씨 별세 - 이병진씨 부친상
- ▲이천호씨 별세, 이병진(사업)ㆍ병출(삼성전자 판매정보전략부 근무)ㆍ성은(KDB대우증권 일산지점장)씨 부친상=20일 오전 일산백병원, 발인 22일 오전, 031-910-7443
- 2014-03-21 08:2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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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움으로 골목상권에 활력을"…수원상인 71명 교육, 46명 졸업
- 수원 골목상권 상인들이 넉 달간의 배움을 마치고 졸업장을 받았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도시재단은 이날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6 수원상인대학 통합졸업식'을 열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이병진 수원도시재단 이사장, 아주대 대학로·송죽 솔대·뉴월드프라자 골목형 상점가 상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
- 2026-09-1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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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328억원 피지컬 AI도시 실행…현대차·기아 등 8곳 협약
- 수원특례시가 국비와 지방비, 민간자본 등 328억원을 투입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해 현대자동차·기아 등 8개 기업·기관과 실행체계를 꾸렸다. 수원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컨소시엄 참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현대자동차, 기아, 한전KDN, 가온로보틱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 2026-09-1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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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남문시장, 밤이 살아났다…‘불취무귀’ 하루 1만명
- 낮에 장을 보고 빠져나가던 전통시장이 밤까지 머무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먹거리 부스와 아트마켓 사이로 트로트와 K-POP, 가야금 병창, 힙합, DJ 공연이 이어졌다. 5일 수원남문시장 일대에서 열린 ‘불취무귀’ 야시장과 K-뮤직축제 ‘락성연’에 시민과 관광객 약 1만명이 찾았다. 수원도시재단이 꺼낸 해법은 전통시장에 밤의 체류시간을 더하는 것이었다.
- 2026-09-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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