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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부문 일자리 287만5000개, 50·60대 증가…29세 이하 감소
- 공공부문에서 50·60대 일자리는 증가한 반면 20대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공공부문 일자리통계 결과'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공공부문 일자리는 287만5000개로, 전년대비 1000개(0.1%) 증가했다. 일반정부 일자리는 246만3000개로 같은 기간 4000개(0.2%) 증가했지만, 공기업 일자리는
- 2026-01-15 22:4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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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가계 여유자금 270조원 '역대 최대'⋯"가계소득이 지출 웃돌아"
- 한은, 9일 '2025년 자금순환(잠정)' 발표가계 여유자금 1년 전보다 54.2조원 증가주식ㆍ펀드에 가계자금 몰려⋯1년새 2배명목GDP 대비 가계부채비율 88.6%⋯1%p↓ 지난해 가계 여유자금이 270조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주식시장 훈풍과 기업 실적 개선 속 가계 소득이 지출을 상회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기업의 경우 불확실한
- 2026-04-0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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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작년 말 해외주식 투자 확대…외환당국과 엇박자
- 한은 “환율 상승 기대 자극” 우려 국민연금이 지난해 말 고환율 국면에서도 해외주식 투자를 오히려 확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외환당국이 국민연금의 해외투자가 환율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경계해 온 상황에서 달러 수급 불균형을 키울 수 있는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점에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국제수지 통계상 ‘일반정부’의
- 2026-02-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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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與 ‘국민연금 해외서 달러 직접 조달 허용’ 입법 추진⋯“고환율 방어”
- 안도걸 의원, 국민연금법 개정안 대표발의 추진국민연금, 해외투자 위해 국내서 달러 수십조 매입환율 상승 압력 요인 지목…"해외서 직접 조달”현행법상 채권 발행 불허…법적 근거 신설 나서 더불어민주당이 고환율 고착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연금공단이 해외에서 직접 외화채권을 발행할 수 있도록하는 법안 마련에 나선다. 현재 국민연금은 해외투자에 필요한 달러를
- 2026-01-2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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