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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국의 품격 담은 대만 명문, 가오슝 신의 골프클럽
- 대만여자오픈이 열리는 신의(信誼) 골프클럽으로 향했다. 이 대회는 3년간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2019년 말 불어닥친 팬데믹으로 인해 단 한 차례 대회만 남기고 막을 내렸다. 당시 대회에서는 일본에서 활약하던 전미정이 16년 만에 우승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아쉬운 사연을 간직한 신의 골프장은 지금도 명문 코스로서의 품격을 이어가고 있다.
- 2025-03-1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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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와 골프 함께 즐기는 관광 명소… 日 홋카이도 루스쓰 골프 리조트
- 루스쓰 골프 리조트는 72홀 규모에 830개 객실을 보유한 홋카이도의 최대 골프 리조트다. 매년 여름이면 골퍼들로 가득 차며, 한국에서도 5개월간 5000명 이상 방문하는 골프장이다. 루스쓰로 가는 길은 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소요되는데, 길가에서 사슴들이 맞아주어 지루함이 덜하다. 때로는 곰도 출몰한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일본 홋카이
- 2024-07-19 08:3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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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평리조트, 일본 골프장 2곳 인수…”골프&리조트 글로벌 체인 강화”
- 종합 레저 전문기업 용평리조트는 일본 규슈 서부 나가사키현의 아이노컨트리클럽과 시마바라컨트리클럽을 운영 중인 아이노리조트개발을 인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용평리조트는 해외 골프장 및 리조트의 체인화를 통해 회원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신규 프로젝트로 추진하는 분양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인수를 계기로 일본 현지 골
- 2024-01-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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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K파트너스, 日 골프장 출구전략에 한 걸음
- MBK파트너스가 2017년 인수한 일본 골프장 체인 기업 아코디아골프가 골프장 부동산신탁회사(리츠) 지분을 인수해 토지 소유와 운영을 일원화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국내 활동이 두드러지지 않은 시점에 MBK파트너스의 출구전략을 위한 행보가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아코디아골프는 싱가
- 2020-07-0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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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K파트너스 보유 日 아코디아골프, 출구전략 모색하나
- MBK파트너스가 2017년 인수한 일본 골프기업 아코디아골프가 5년 전 매각했던 골프장 토지를 재인수한다. 향후 MBK파트너스의 출구전략을 위한 행보라는 분석이다. 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7일 아코디아골프가 2014년 매각한 골프장 토지를 되사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아코디아가 일본
- 2019-12-20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