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드뉴스] 시니어 여행객 위한 '나라별 여행 리스크' 5
-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각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자연재해, 감염병, 치안 불안 등의 이슈가 고령 여행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고온 환경에 취약하거나 만성 질환을 가진 고령자의 경우, 사전 정보 없이 떠난 여행이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 2025-07-11 08:00
-
- 日 노토반도 강진 후 10일, 고령 피난민 건강 ‘비상’
- *편집자 주: 국민의 30% 가까이가 65세 이상인 나라, 일본. 세계에서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인 일본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합니다 일본 노토반도에서 지진이 발생한 지 10일이 지났습니다. 일본 민영 방송 니혼 텔레비에 따르면 새해 첫날 발생한 강진으로 인해 10일까지 206명이 사망했고, 52명이 행방불명되었습니다.
- 2024-01-12 08:26
-
- 일본 지진 소식에 떠오른 홋카이도의 추억
- 뉴스에서 이웃 나라 일본의 지진 소식이 심각하다. 홋카이도 지방에 지진이 나서 산사태가 일어나고, 건물이 무너지고, 정전도 되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꽤 많은 우리나라 관광객도 항공편이 중단돼 발이 묶여있다고 한다. 유명 온천 관광지인 노보리베츠에서 어떤 기자가 아나운서와 통화로 그곳 상황을 알려주고 있었다. 귀에 익은 노보리베츠 온천지나 삿포로라
- 2018-09-12 18:18
이투데이
-
- 한 번 터지면 피해 집중…기후보험, 민간만으론 감당 못해 [기후재난, 보험을 바꾸다]
- 보험업권·7개 지자체 상생보험에 140억원 투입일본 지진·영국 홍수보험은 정부와 위험 분담공공은 안전망, 민간은 상품·위험관리 맡아야 보험은 다수의 가입자가 위험을 나눠 부담하는 구조다. 그러나 폭염과 홍수, 태풍 같은 기후재난은 특정 지역과 계층에 피해가 한꺼번에 집중된다. 피해 규모가 크고 발생 양상마저 빠르게 달라져 민간 보험사가 보험료만으로 위험을
- 2026-09-18 05:00
-
- 한국투자證 "제주항공, 비수기·유가 악재 뚫고 선방…4분기 흑자전환 전망"
- 한국투자증권이 제주항공에 대해 2분기 악재 속에서도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두었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4분기부터 본격적인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5일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보다 양호했다"며 "2분기는 원래 저비용항공사(LCC)에 적자가 불가피한 비수기인 데다
- 2026-08-05 08:28
-
- 쇼핑몰 폭발·공장 붕괴…구마모토 강진, 피해 확산
- 진원 깊이 10km 얕아 흔들림 피해 커현재 사망자 13명으로 집계2~3일내 여진 피해 가능성반도체·제지·자동차 등 산업 전반도 타격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7.1의 강진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물론 현지 반도체·자동차·제지 등 제조업 전반에서 가동 중단이 잇따르는 산업계도 큰 피해를 봤다. 전문가들은 향후 2~3일 사이 추가 지진 발생
- 2026-07-29 15:06









